[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03하트 [진행](oui.1lFVWC)2025-08-09 (토) 12:35:12
>>300

음?

하트는 이해가 잘 안 된다는 표정이다. 뭔가 엄청난 건 확실한데, 음, 모르겠다!

“아무튼 원자력 발전소가 귀여운 사이즈로 변할 수 있다는 거네요.“

맞지? 맞지맞지? 본인이 끼고 있는 2명에 강제 동의를 구하는 하트. 마지못해 그들은 끄덕인다······.

“지금은 못 쓰는 기술인 건가요? 작게 만들어서 빌런들도 한 번에 촥, 촥촥. (기묘한 손동작) 하면 좋겠는데.“

그치만 리스크가 있고 아무나 못 쓴다는 거지. 으으음. 음······. 하트가 고민한다. ‘키라☆츄레뜨’에서 머리로는 알아주는(···) 하트인지라, 생산적인 고민은 아닐 터.

“누가 그 기술을 쓸 수 있나요?”

“우리가 그거 해 보면 안 되나요!”

저희 밥 먹을까요! 와 비슷한 어조. 오퍼레이터 양이 진중한 분위기로 했던 브리핑이 어째 점점 퇴색된다.

"예-에. 태양 브이."

브이 포즈의 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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