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05타라[진행](.UXGeQivMm)2025-08-09 (토) 12:55:24
자식이니 아내니 아무리봐도 뻥인거 같은데. 난 정장 입은 녀석 능력은 말한적도 없는데...
일단 빌런 맞다니까 패자.
"빌런이 맞다고? 그럼 맞어!"
안면에 죽지는 않고 죽도록 아파서 잠시 바닥을 구를 정도의 주먹을 한대 날리려 한다.
그리고 젤리를 때어서 등에 찰싹 붙여보려한다.
"어이 아저씨. 죽고 싶지 않으면 잘 들어. 이 젤리는 내 의지에 따라 폭발한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그 무거운 엉덩이를 들고 일어나 밖으로 뛰쳐나가라고. 한순간이라도 멈추거나 빌런짓 하려 하면 바로 터진다. 어?"
당연히 그런 능력은 없지만 자식이랑 아내가 있다는데 빌런 한다는게 맘에 안들어서 이렇게 거짓말로 협박한다.
아니더라도 빌런이라는데 여기 냅두거나 안쪽으로 들어가게 놔두는것도, 그렇다고 죽여버린다던가 그런것도 싫다.
아내랑 자식이 진짜면 어떻게 해? 반성 좀 하라고.
일단 정장가면녀석을 쫒아야겠다. 사방에서 공격이 오면 사방으로 공격하면 되지 뭐.
어쨌든 위험한 녀석이고 시설을 뒤엎을 강한 녀석이니 누군가는 마크해서 상대해야한다.
난 정장을 찾아 계속 이동한다.
일단 빌런 맞다니까 패자.
"빌런이 맞다고? 그럼 맞어!"
안면에 죽지는 않고 죽도록 아파서 잠시 바닥을 구를 정도의 주먹을 한대 날리려 한다.
그리고 젤리를 때어서 등에 찰싹 붙여보려한다.
"어이 아저씨. 죽고 싶지 않으면 잘 들어. 이 젤리는 내 의지에 따라 폭발한다. 그러니까 지금 당장 그 무거운 엉덩이를 들고 일어나 밖으로 뛰쳐나가라고. 한순간이라도 멈추거나 빌런짓 하려 하면 바로 터진다. 어?"
당연히 그런 능력은 없지만 자식이랑 아내가 있다는데 빌런 한다는게 맘에 안들어서 이렇게 거짓말로 협박한다.
아니더라도 빌런이라는데 여기 냅두거나 안쪽으로 들어가게 놔두는것도, 그렇다고 죽여버린다던가 그런것도 싫다.
아내랑 자식이 진짜면 어떻게 해? 반성 좀 하라고.
일단 정장가면녀석을 쫒아야겠다. 사방에서 공격이 오면 사방으로 공격하면 되지 뭐.
어쨌든 위험한 녀석이고 시설을 뒤엎을 강한 녀석이니 누군가는 마크해서 상대해야한다.
난 정장을 찾아 계속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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