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36타라[진행](hZ76pwHCN2)2025-08-10 (일) 09:51:02
"살려줬다 같은 소리하네! 꼬리말고 도망친 개자식이!"
드디어 따라잡았네. 하지만 역시나 이곳은 실내. 예측하기로는 물질을 조종하는 녀석의 홈그라운드인데...
상황이 좋지는 못하다. 그렇다고 저놈의 강냉이 털기를 멈추어서는 안된다.
"너가 날 두고 가서 아쉬울까봐 찾아와줬다! 어떠냐 고맙지? 이쪽으로 네 면상을 들이밀어주면 너한테 강냉이도 선사해줄게."
강철가시들을 피하기를 시도하며 접근을 시도한다.
강철은 물론 돌보다 더 단단하고 위협적이다. 내 주먹으로 파괴하는것도 부담스러워 지지만, 돌보다 더 단단하니 저놈의 능력으로 모양을 변형하는것도 더 느릴수밖에 없을거다!
우선 내 이론이 맞는지 확인 하기 위해 수비적으로 피해내며 접근해본다.
"물론 네 면상에서 털어낸걸로 말이다!!!"
드디어 따라잡았네. 하지만 역시나 이곳은 실내. 예측하기로는 물질을 조종하는 녀석의 홈그라운드인데...
상황이 좋지는 못하다. 그렇다고 저놈의 강냉이 털기를 멈추어서는 안된다.
"너가 날 두고 가서 아쉬울까봐 찾아와줬다! 어떠냐 고맙지? 이쪽으로 네 면상을 들이밀어주면 너한테 강냉이도 선사해줄게."
강철가시들을 피하기를 시도하며 접근을 시도한다.
강철은 물론 돌보다 더 단단하고 위협적이다. 내 주먹으로 파괴하는것도 부담스러워 지지만, 돌보다 더 단단하니 저놈의 능력으로 모양을 변형하는것도 더 느릴수밖에 없을거다!
우선 내 이론이 맞는지 확인 하기 위해 수비적으로 피해내며 접근해본다.
"물론 네 면상에서 털어낸걸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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