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41하트[진행](WFOE3G9uty)2025-08-10 (일) 10:02:04
>>313

-껙.

화려하게 시작한 방송이 껙으로 마무리되었다. 깜짝 선공개를 통해 정의를 지키고, 오퍼 쨩에게 칭찬 받고, 팬을 더 늘린다는 하트의 야심찬 목적이······ 바스라진다. 우수한 아이돌의 얼굴이 울상이 되기까지 5초.

여전히 하트의 눈에 들어오는 건 무수한 CCTV 화면들뿐이다. 에구구구······. 미간을 짚은 하트가 입을 연다.

”언니 오빠들, 우리 일단 흩어지자! 한 명은 난리치는 2명이 있는 곳으로 가고, 한 명은 레몬 씨 지켜 줘.“

이곳을 비운다는 게 꽤 찜찜하지만, 오퍼레이터 양이 분명! 사람들을 적재적소에 따라 잘 배치해 줄 것이라 믿어 본다.

윙크하면서 사라지는 하트.

‘타라’와 ‘가면남‘이 있는 곳으로 간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