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42류코-리쿠(NX.YqEm1UG)2025-08-10 (일) 10:04:20
"...저짜서 오른쪽...고마우이, 형씨... 아, 관광은 아이고...한 몇달 정도 전에 여 이사를 와서 말여."

아직도 작은 목소리. 하지만 분명히 감사를 표하고 있다. 전혀 이 여성은 자신이 죽음의 경계선에 있다는 자각을 못하고 있는 듯, 그저 진지하게 저기서 오른쪽, 저짜서 오른쪽...하면서 되뇔 뿐이였다.

"관광을 간다므는...흠, 저어 삿포로짜로 가고 싶기는 하지만서도 말이제..."

이제는 생각이 삼천포로 빠지는 듯...

"...랄까 생전 처음 보는 사람앞에서 뭘 말하는기고. 여 사는 사람인갑네... 내는 류코라... 여 근처 대학에 입학해사... 안지 여 길을 잘 몰라 헤매고 있었는디, 진짜 고마워야... 대학교 선배일랑가, 디게 잘 생깄는디..."

중얼중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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