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50하트[진행](WFOE3G9uty)2025-08-10 (일) 10:46:07
>>349
"!" 자연스럽게 업힌다. 다정한 파동과 로봇같지만 상냥한 목소리(하트 기준)와 편안한 승차감. 복합적인 이유로 눈가가 촉촉해진 하트(대문자F)는 꽉(···) 매달리며 상대방 머리를 마구 쓰다듬었다······. (주변에 떠다니는 장비는 눈치만 보다가 쓰다듬기 실패.)
"감사해요 로봇 씨! 이예! 합류 확인!"
말투를 흉내낸다.
"레디, 고! 고! 고! 고!"
"!" 자연스럽게 업힌다. 다정한 파동과 로봇같지만 상냥한 목소리(하트 기준)와 편안한 승차감. 복합적인 이유로 눈가가 촉촉해진 하트(대문자F)는 꽉(···) 매달리며 상대방 머리를 마구 쓰다듬었다······. (주변에 떠다니는 장비는 눈치만 보다가 쓰다듬기 실패.)
"감사해요 로봇 씨! 이예! 합류 확인!"
말투를 흉내낸다.
"레디, 고! 고! 고! 고!"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