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6사키주(fgufnTIKum)2025-07-29 (화) 12:14:39
>>32 나야말로 잘부탁해빔!!!!!!!!!!!! 맞아맞아~ 나 그래서 살짝 눈물날뻔했잖아...(완전F) 힘 합쳐서 뭔가 으쌰으쌰 하는거 되게 좋아하거든~
소소하지만 나도 보탬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네~ ;3 ㅋㅋㅋㅋㅋㅋㅋ 부끄러워하는 린주 귀여워~~~~ 맞아 나 약간 그런거 떠올랐어...
위태로운 린, "세이렌" 에게 오히려 사악한 뱀인 사키가 속삭이는거야.
"무엇을 두려워하십니까? 저 치들, 라훌라들이 그리 두렵습니까? 등불이 되십시오, 여인이여. 흔들리는 등불로부터 시작해 흔들리지 않는 등불이 되는겁니다." 이런 말을 태연히 속삭이면서 가문에 관해서 린이 무언가 선택을 하게끔 강요한다던지... 그런 장면들이 떠올랐네~
언령을 다루는 린과 그에 맞서 이교도식 설법(?)을 전파하는, 어딘가 닮은것 같으면서도 전혀 닮지 않은 그런 아이러니한거 되게 끌리지 않아~? 뭔가 말로 설명하기는 쉽지 않지만 말야~~~~
그래도 속절없이 린의 언령에 당하겠지... 안그래도 정신줄 반쯤 놓았는데 정신줄 놓고 더 미친놈처럼 사키가 짖어댈것같은데, 어떤 반응일지 약간 궁금하고 두근두근거리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거웠다니 다행이네~~~ ;3 헉 내가 숨겨뒀던 노력가적인 면모도 찾아내다니 린주의 눈썰미는 정말 대단한걸... 스스로 "흔들리지 않는 등불" 이라고 했지만 사실 완벽하게 만들어진 등불(을자처함) 이니까 말야~~~ 벌써 캐설이 하나 털렸네 햐 나 너무좋아... 두근두근거려.... ;3
ㅋㅋㅋㅋㅋ 고마워~~~~


>>33-34 리쿠주도 안녕안녕~~~ 반가워~~~!!!!!!!!!! 나 리쿠 시트도 너무 즐겁게 읽었지모야~~~~ 이런 캐릭터...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
베일에 꽁꽁 싸여진 crazy psycho man... 너무좋아.....

>>35 헤헤 고마워~~~ 아직 에이라 만나보지 못해서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나만의 망상 비밀노트에? 이것저것 적어두면서 즐거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지~~~~ ;3
맞아맞아 골머리 썩는것도 넘 즐거운걸~~ 이래저래 굴릴 예정인 캐릭터라서 말야 ;3 벌써 만나는거 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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