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91하트[진행](WFOE3G9uty)2025-08-10 (일) 13:23:42
다리에 보기 좋게 총알이 박힌 하트는 넘어진다. 믿을 사람 하나 없는 세상이다. 오퍼 쨩도 그놈의 비밀을 지켜야 하고. 레몬 씨는 총이나 쏘아대는 것 같고······.
그래도 하트는 의지의 아이돌! 일어나서, 레몬과 배불뚝이가 있는 곳으로 절뚝절뚝 향한다. 가능하다면 배불뚝이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지거나, 레몬의 다리를 입으로 깨물 생각이다!
그래도 하트는 의지의 아이돌! 일어나서, 레몬과 배불뚝이가 있는 곳으로 절뚝절뚝 향한다. 가능하다면 배불뚝이의 바짓가랑이라도 잡고 늘어지거나, 레몬의 다리를 입으로 깨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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