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98타라[진행](hZ76pwHCN2)2025-08-10 (일) 13:34:37
배불뚝이? 나가라고 했을텐데. 게다가 젤리를 단단히 붙여놨는데 흔적도 없고 여기 있다는건.
"이 지방덩어리 자식! 날 속였겠다!"
무슨 능력을 가졌구나. 수상하다고는 생각했는데, 제대로 박살내줄걸 그랬다.
아까 수상하게 느꼈을때 박살내줬으면 하고 짜증이 나지만 지금은 칭얼거릴 시간이 아니다. 레몬이 무언가를 넘기려 하고 있다.

"이 혼자서는 시기만 하고 맛대가리 없는 과육 덩어리가! 뭔진 몰라도 일이 단단히 꼬였나 보구나!"

어떻게 일이 꼬인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단 하나 알것은 저쪽도 일이 지독히 꼬였다는거다!
뭔가 중요한걸 옮기고 넘기려는데 혼자 일 이유는 없으니까. 운 좋게도 저 배불뚝이가 마중 나와준 모양이지만.

"그대로 넘기게 두겠냐! 타랏!!!"

레몬의 팔을 향해 팔을 늘려 주먹을 날린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