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603류코-쇼마(OFAgae1yHq)2025-08-12 (화) 13:59:03
"...콜록."
운 좋은 고릴라와는 달리, 바로 뒤에서 중얼거리는 소리를 전부 들어버린 dj, 류코. 조금 당황한 듯 디스플레이에서 파란색 불이 왼쪽 위에 생성되다 이내 끈다.
-<항복의사를 묻겠다. 지금이라도 총을 버린다면 합의의 여지가->
"우가아아!!!"(있겠냐아!!!)
<후아아-★ 그래 이거지 이거야-★ 너의 자비따위 날려버리겠다는 그 우렁찬 소리->
-<체념: 제압 모드로 들어가겠다.>
-<Drop the beat!>
순식간에 다가가 음파로 제압하는 dj.
-<기절해 있으면, 수사 후 병을 고쳐줄데니 가만히 있어라... 는 이미 기절했나.>
다행히도, 음파가 제대로 먹힌 것 같다. 제압을 한 후에, 조금 여려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간다.
-<질문: 괜찮은가? 다친 데는 없는가?>
<흐흥-★>
젤리곰의 시선에는 씨익 웃는 선글라스 회색 고양이가 그 dj라 불린 인영의 머리 위에 서서 내려보는 것이 보일 것이다. 쇼마에게는... 보일수도?
-<본부에 알린다, 상황 종료, 후속 정리반을 보내주길 바란다.>
머리 옆을 터치하고 말하면서도 당신을 계속 보는 듯 한 디스플레이가 꺼진 가면...
-<... 아, 미안하군.>
톡톡, 건들더니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것은 보라색 owo의 이모티콘.
-<전투시에는 끄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까먹고 있었다.>
운 좋은 고릴라와는 달리, 바로 뒤에서 중얼거리는 소리를 전부 들어버린 dj, 류코. 조금 당황한 듯 디스플레이에서 파란색 불이 왼쪽 위에 생성되다 이내 끈다.
-<항복의사를 묻겠다. 지금이라도 총을 버린다면 합의의 여지가->
"우가아아!!!"(있겠냐아!!!)
<후아아-★ 그래 이거지 이거야-★ 너의 자비따위 날려버리겠다는 그 우렁찬 소리->
-<체념: 제압 모드로 들어가겠다.>
-<Drop the beat!>
순식간에 다가가 음파로 제압하는 dj.
-<기절해 있으면, 수사 후 병을 고쳐줄데니 가만히 있어라... 는 이미 기절했나.>
다행히도, 음파가 제대로 먹힌 것 같다. 제압을 한 후에, 조금 여려 보이는 사람에게 다가간다.
-<질문: 괜찮은가? 다친 데는 없는가?>
<흐흥-★>
젤리곰의 시선에는 씨익 웃는 선글라스 회색 고양이가 그 dj라 불린 인영의 머리 위에 서서 내려보는 것이 보일 것이다. 쇼마에게는... 보일수도?
-<본부에 알린다, 상황 종료, 후속 정리반을 보내주길 바란다.>
머리 옆을 터치하고 말하면서도 당신을 계속 보는 듯 한 디스플레이가 꺼진 가면...
-<... 아, 미안하군.>
톡톡, 건들더니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것은 보라색 owo의 이모티콘.
-<전투시에는 끄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 까먹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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