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63사키주(UvQ7uT1tHe)2025-07-30 (수) 00:12:07
>>62 린주.. 나 이렇게 행복해도 되는걸까...???? 장문썰풀이라니 넘넘좋아... 넘고마워....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진짜 너무맛있는 단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게봐줘서 정말고마워~~~~ 문득 든 생각인데, 린이야말로 "아름답게 꽃 피워낸 연꽃" 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 뭔가 그런 장면도 떠올랐어... 나만의 비밀망상노트에 적혀있는거라서 좀 어긋날수도 있고 창피하지만 뭔가, 린이 나중에 결국 뱀의 속삭임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정의" 를 실현해내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라던지 떠올라버렸네~ 그리고 그걸 보면서 '저 자야 말로 내가 그토록 바라던 흔들리지 않는 등불이구나' 같은걸 느끼고 절망하는 사키라던지..... 인간찬가와 함께 대비되는 명암... 파우스트와 메피스토... 마라와 부처... 아니면 결국 같이 타락해서 씩 웃으며 '구도자로써 첫 발을 내딛은 기분은 어떠십니까?' 같은 속삭임을 계속해서 귓가에 들려주며, 역으로 천천히 세뇌당하는 린이라던지.... 우리 해야할거 넘 많다 ; ;) 나중에 시간되면 일상도 같이 하면서 놀자구~~~~
헤헤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나야말로 기쁘고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은걸 ;3
그거 정말 좋다!!!!!!! 무엇이든 보여줄 수 있다고 얘기하면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겠지만 굉장히 동요할지도 모르겠네~ 미친것처럼 짖어댄다는건 두려운거니까. 얘기하다보니까 원래는 완성형 캐릭터로 짰었는데, 좀 흔들리는 모습도 넣고 싶고 이래저래 성장형 캐릭터나 허점이 많은 캐릭터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좋은 의미의 변화라서 너무 기쁜걸~~~ 다 린주 덕분이야. 고마워~~~!!! ;3 사실 원래는 "crazy boy... 마구마구 짖어대면서 체면치레만 하다가 최후에는 '인간찬가' 로 퇴장하거나 '절망을 느끼면서' 퇴장하거나" 둘중 하나 생각하고 있었거든~ :3 !!! 이 부분은 일상 돌리면서 천천히 조율해봐야겠다... 그런 생각도 들어......
정해진 주제의 기억을 사키가 겪는다면 아마 새하얗게 질릴정도로 기분나빠할것같네~ 그러면서도 눈빛만은 이글이글 타오르듯 린을 노려볼 것 같아. 그러면서 또 짖겠지... "겨우 이정도로 흔들릴 등불이었다면, 진작에 꺼졌을겁니다." 같은 말을 태연히 하면서도 손이 덜덜 떨린다던지... 약해져서는... 너무좋다 ;3
>>>시련을 이겨내야 용사가 된다<<< 이거 진짜 너무 좋다..... 이거이거 서로가 서로에게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모먼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맛있어서 배가 빵빵해..... 그러면서도 좋고... 너무너무 뭔가뭔가 서로가 서로를 심연 가장 어두운 곳으로 끌어내리거나, 가장 밝은 곳으로 올려주거나 둘중 하나일것같아서 이 관계성.. 아주좋은것같아.....
헤헤 좋아해주니까 넘 기쁜걸~~~~ 맞아, 그러면 어떻게 만난 걸로 할까~? 나 약간 생각해본게 있는데, 린이 임무를 위해서 잠입한 도쿄의 거대 야쿠자 비밀 회장 같은 곳에, 먼저 와있던 사키를 만난 느낌은 어때~? 태연히 회장에 앉아서 스테이크에 와인 먹고 있다가 린이 들어와서 언령으로 야쿠자끼리 서로 해치운다던지 하고 있는데, 뚜벅 뚜벅 걸어와서는 대놓고 야쿠자를 죽이면서 "흥미로운 능력이군요, 여인이여." 같은 말을 걸어온다던지~??? 여기서부터 마구마구 얘기하면서 관계성을 쌓아뒀다던지~
사실 팟 하고 떠오른 수준이라서 마음에 안 들면 다른거 해도 괜찮아!~!~!!~!
아침갱신~ 다들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화이팅!!!!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진짜 너무맛있는 단어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게봐줘서 정말고마워~~~~ 문득 든 생각인데, 린이야말로 "아름답게 꽃 피워낸 연꽃" 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어~~~~ 뭔가 그런 장면도 떠올랐어... 나만의 비밀망상노트에 적혀있는거라서 좀 어긋날수도 있고 창피하지만 뭔가, 린이 나중에 결국 뱀의 속삭임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정의" 를 실현해내고,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라던지 떠올라버렸네~ 그리고 그걸 보면서 '저 자야 말로 내가 그토록 바라던 흔들리지 않는 등불이구나' 같은걸 느끼고 절망하는 사키라던지..... 인간찬가와 함께 대비되는 명암... 파우스트와 메피스토... 마라와 부처... 아니면 결국 같이 타락해서 씩 웃으며 '구도자로써 첫 발을 내딛은 기분은 어떠십니까?' 같은 속삭임을 계속해서 귓가에 들려주며, 역으로 천천히 세뇌당하는 린이라던지.... 우리 해야할거 넘 많다 ; ;) 나중에 시간되면 일상도 같이 하면서 놀자구~~~~
헤헤 좋아해줘서 정말 고마워~~~ 나야말로 기쁘고 이렇게 행복해도 될까 싶은걸 ;3
그거 정말 좋다!!!!!!! 무엇이든 보여줄 수 있다고 얘기하면 겉으로는 드러내지 않겠지만 굉장히 동요할지도 모르겠네~ 미친것처럼 짖어댄다는건 두려운거니까. 얘기하다보니까 원래는 완성형 캐릭터로 짰었는데, 좀 흔들리는 모습도 넣고 싶고 이래저래 성장형 캐릭터나 허점이 많은 캐릭터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 좋은 의미의 변화라서 너무 기쁜걸~~~ 다 린주 덕분이야. 고마워~~~!!! ;3 사실 원래는 "crazy boy... 마구마구 짖어대면서 체면치레만 하다가 최후에는 '인간찬가' 로 퇴장하거나 '절망을 느끼면서' 퇴장하거나" 둘중 하나 생각하고 있었거든~ :3 !!! 이 부분은 일상 돌리면서 천천히 조율해봐야겠다... 그런 생각도 들어......
정해진 주제의 기억을 사키가 겪는다면 아마 새하얗게 질릴정도로 기분나빠할것같네~ 그러면서도 눈빛만은 이글이글 타오르듯 린을 노려볼 것 같아. 그러면서 또 짖겠지... "겨우 이정도로 흔들릴 등불이었다면, 진작에 꺼졌을겁니다." 같은 말을 태연히 하면서도 손이 덜덜 떨린다던지... 약해져서는... 너무좋다 ;3
>>>시련을 이겨내야 용사가 된다<<< 이거 진짜 너무 좋다..... 이거이거 서로가 서로에게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모먼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맛있어서 배가 빵빵해..... 그러면서도 좋고... 너무너무 뭔가뭔가 서로가 서로를 심연 가장 어두운 곳으로 끌어내리거나, 가장 밝은 곳으로 올려주거나 둘중 하나일것같아서 이 관계성.. 아주좋은것같아.....
헤헤 좋아해주니까 넘 기쁜걸~~~~ 맞아, 그러면 어떻게 만난 걸로 할까~? 나 약간 생각해본게 있는데, 린이 임무를 위해서 잠입한 도쿄의 거대 야쿠자 비밀 회장 같은 곳에, 먼저 와있던 사키를 만난 느낌은 어때~? 태연히 회장에 앉아서 스테이크에 와인 먹고 있다가 린이 들어와서 언령으로 야쿠자끼리 서로 해치운다던지 하고 있는데, 뚜벅 뚜벅 걸어와서는 대놓고 야쿠자를 죽이면서 "흥미로운 능력이군요, 여인이여." 같은 말을 걸어온다던지~??? 여기서부터 마구마구 얘기하면서 관계성을 쌓아뒀다던지~
사실 팟 하고 떠오른 수준이라서 마음에 안 들면 다른거 해도 괜찮아!~!~!!~!
아침갱신~ 다들 좋은 아침이야~!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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