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639류코-쇼마(C9p55RJhqi)2025-08-13 (수) 07:28:29
<아파! 아프다구! 아프단말야! 놔, 셋 셀때 동시에, 동시에 놓는거다? 하나 둘 셋! 어쭈 안놔?>

자기도 놓지 않아 놓고는 화내고 있는 p씨.

<네이 놈 고양이를 모욕하다니 너를 간식거리로 삼아주마아앗!!★>

그렇게 투닥거리는 동안 자동으로 나오는 보고.

-<system hull breached, 85% intact.>

놀라며 자기 탓을 하는 앞의 여린 사람을 보면서 다시 이야기한다.

-<부정: 귀하의 탓이 아님. 품의 수색을 소홀히 한 본인의 탓이라 사료됨. 진정ㅎ->

-<system hull breach repairing, 87... 88...>

조용히 치료를 받다, 살짜금 손을 들어 눈앞의 검은 머리를 쓰다듬는 로봇.

-<감사를 표한다.>

<어머머머-★뭐야뭐야-?★이거 혹시 사랑의 시작-★>

-<조용히.>

<너무행★>

그러면서도, 쓰담는 것을 멈추지 않는 로봇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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