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729류코-리쿠(NQWe0pKCQq)2025-08-13 (수) 15:09:37
>>711
"맛있다라...알겠심다, 다음에 함 가보꾸만예."
흥얼거리며 소리를 듣는 그녀.
"...아따야 목청도 크데이, 어데고 p짱."
<있지있지, 거기서 왼쪽, 쭉가서 오른쪽으로 가볼래? 재밌는거 있어-★>
쾌활한 목소리. 에어팟에서 나는 소리인듯.
"알았어야... 그라믄 낸중에 보이시더..."
꾸벅하고는 서서히 멀어지는 그녀. 하지만 그쪽으로 가면 분명 빌런쪽의 모집 장소일텐데...
<어서어서-★ 놓치면 아쉬울 한정 이벤트 개최중이라구-?>
"자전거도 없는디 뭘또 빨리빨리 허고 있나...내 배달부도 아인디..."
라고 불평하면서도 서서히 뛰기 시작하는 그녀.
"맛있다라...알겠심다, 다음에 함 가보꾸만예."
흥얼거리며 소리를 듣는 그녀.
"...아따야 목청도 크데이, 어데고 p짱."
<있지있지, 거기서 왼쪽, 쭉가서 오른쪽으로 가볼래? 재밌는거 있어-★>
쾌활한 목소리. 에어팟에서 나는 소리인듯.
"알았어야... 그라믄 낸중에 보이시더..."
꾸벅하고는 서서히 멀어지는 그녀. 하지만 그쪽으로 가면 분명 빌런쪽의 모집 장소일텐데...
<어서어서-★ 놓치면 아쉬울 한정 이벤트 개최중이라구-?>
"자전거도 없는디 뭘또 빨리빨리 허고 있나...내 배달부도 아인디..."
라고 불평하면서도 서서히 뛰기 시작하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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