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84사키주(ZWFFKOahWe)2025-07-31 (목) 01:33:28
>>75
헤헤 나야말로 만나서 반가워~!!!!! 좋게 봐줘서 고맙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아, 주변에서 투닥투닥 거리는거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을까 늘 기대되는걸~~~ 타라랑도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 갈 수 있을까 생각하는것도 즐겁네~
같은 히어로지만 (말랑타라는 비공식이라두~) 죽도록 얻어맞으려나? ;3 사키는 사악한 뱀 같은 녀석이니까 말이지~~ 어떤 관계성이 될까
생각만 해도 즐겁네~ 두근두근거리는걸~~
그리고 이건 TMI지만 말랑타라.. 어감도 넘 귀엽구 특히 >>결코 탱글<< >>결코 찰싹<< 이 단어 어감들 너무너무 귀여운것같아 ; ;)
나 넘 귀여워서 타라 완전 팬 됐잖아.....
>>76
ㅋㅋㅋㅋㅋㅋ 좋아좋아~~~~
린주 매번 반응 너무 상냥해서... 나 치유받는 기분이라 막 눈물이 줄줄 새..(?) ; ; ) 행복해진 린이 사키한테 손을 내민다구~~?!?!? 대박.. 이건 대박이잔아..... 😋😋😋 그래도 사키는 뱀이니까 말이지~ (고민) 약간 오히려 최후의 최후까지 사악하게 굴면서 덤벼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런 캐릭터성으로 퇴장하고 싶은 욕심도 어느정도 있기는 하네 ;3 마지막에 동화되었다, 같은 느낌으로 세탁기가 덜덜덜 돌아가기에는 넘우.. 쓸애기야 우리 애기.....
하.... 린주 너무 맛잘알이잖아.... 그렇게 점점 세뇌되어 가는걸 보면서 계속해서 설법을 전파하는 사키... "무엇이 당신을 그리 고통스럽게 만듭니까? 그 고통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당신은 어디를 향해 나아갑니까?" 이런 소리나 계속 해대고.... 능글맞게 씩 웃으면서 두려워 할 필요 없었다, 그런 얘기 듣는다면 "두려움이란 마음 안에서 만들어낸 허상. 그렇다면 그 다음 허상은 무엇입니까, 구도자여." 이렇게 얘기할지도 모르겠다... 하 너무 맛있다 아침부터 용량 초과야~~~~ 너무 행복해~~~ 좋아좋아, 어느쪽이든 나중가서 이야기 좀 많이 진행되고 한다면 고르지 못했던 선택지나 풀었던 썰들중에 맛있는거 메모해놓고 돌려보자구~~~~
나댔다니 전혀전혀 아닌걸~~~ 완전좋아~~ 이렇게 캐릭터들 만나면서 변해가는 캐릭터성이 또 맛집이잖아..... 엄청 고마운 일이지~~~~ (뽀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으로 톡 건들면 쓰러지듯 주저앉으면서도, 눈빛만큼은 결단코 흔들리지 않고 이글거리면서 "육신이 무너질지언정 내 정신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부처이기에 인간의 생리반응이 나타났을 뿐입니다. 발을 씻은 물이라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소리나 해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재밌다... 그러고 잠시 주저앉아서 담배에 불 붙여서 좀 피우다가 천천히 일어나서는 "그럼 이제 당신의 차례군요. 무엇이 그리도 두렵습니까?" 이런 얘기나 태연히 하고, 또 이겨먹으려고 구는거지.... 너무좋다... 당연히 괜찮지~~~~
흐음, 이정도로 기분 나빠지려면 아무래도 이상의 세계를 한번 겪은거 아니려나~? 그 뒤에 다른 감정들은 이것보다는 좀 잔잔한 반응이지 싶기는 해~
다행이다... 나도 정리된 관계성과 푼 썰들 너무너무 좋아... 정말정말 고마워 린주!!!!!!!!!!
그러면
1. 첫만남 : 야쿠자 비밀회장에 들어온 린, 태연하게 스테이크에 와인 먹고 있는 사키를 만나다.
이후 태연히 능력을 써서 야쿠자들을 처리하는데, 그걸 보고 사키가 뚜벅뚜벅 걸어와서는 "흥미로운 능력이군요, 여인이여." 같은 말을 건넨다.
2. 대화 : 히어로임에도 빌런으로 의심되는 린에게 손을 대지 않고, 오히려 계속해서 말을 거는 사키.
긴 대화 끝에 둘은 하나의 내기를 진행하기로 한다. 내기는 일종의 시험과도 비슷한 것. "린의 언령을 이용해 기쁨, 슬픔, 사랑, 분노 등,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사키에게 보여주되, 거기서 벗어나며 '흔들리지 않는 등불' 임을 입증 할 수 있는가."
3.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 사키는 오히려 그것에 화색하며, 내기를 반긴다. 그리고 속으로 계략을 꾸민다. "저 자를 타락시키리라."
서로가 서로의 속내를 파악하려, 달콤한 독을 들이키듯 그들은 정해진 시간에 만나 내기를 이어가고, 사키는 설법으로 린의 마음 속에 새카만 손을 뻗는다.
집어삼키는 것은 새카만 뱀인가? 아니라면 새장을 깨트리고 나와 새가 날개짓 할까?
요런 느낌으로 정리해봤는데 어때~?!?!?
>>81 괜찮으면 나랑 어때~? 일상 ;3
다들 좋은 아침이야~~~~ 갱신할게~!!!
헤헤 나야말로 만나서 반가워~!!!!! 좋게 봐줘서 고맙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맞아, 주변에서 투닥투닥 거리는거 상상만 해도 즐겁지~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갈 수 있을까 늘 기대되는걸~~~ 타라랑도 어떤 이야기를 써내려 갈 수 있을까 생각하는것도 즐겁네~
같은 히어로지만 (말랑타라는 비공식이라두~) 죽도록 얻어맞으려나? ;3 사키는 사악한 뱀 같은 녀석이니까 말이지~~ 어떤 관계성이 될까
생각만 해도 즐겁네~ 두근두근거리는걸~~
그리고 이건 TMI지만 말랑타라.. 어감도 넘 귀엽구 특히 >>결코 탱글<< >>결코 찰싹<< 이 단어 어감들 너무너무 귀여운것같아 ; ;)
나 넘 귀여워서 타라 완전 팬 됐잖아.....
>>76
ㅋㅋㅋㅋㅋㅋ 좋아좋아~~~~
린주 매번 반응 너무 상냥해서... 나 치유받는 기분이라 막 눈물이 줄줄 새..(?) ; ; ) 행복해진 린이 사키한테 손을 내민다구~~?!?!? 대박.. 이건 대박이잔아..... 😋😋😋 그래도 사키는 뱀이니까 말이지~ (고민) 약간 오히려 최후의 최후까지 사악하게 굴면서 덤벼들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런 캐릭터성으로 퇴장하고 싶은 욕심도 어느정도 있기는 하네 ;3 마지막에 동화되었다, 같은 느낌으로 세탁기가 덜덜덜 돌아가기에는 넘우.. 쓸애기야 우리 애기.....
하.... 린주 너무 맛잘알이잖아.... 그렇게 점점 세뇌되어 가는걸 보면서 계속해서 설법을 전파하는 사키... "무엇이 당신을 그리 고통스럽게 만듭니까? 그 고통은 어디서 오는 것입니까?" "삶과 죽음의 경계선에서, 당신은 어디를 향해 나아갑니까?" 이런 소리나 계속 해대고.... 능글맞게 씩 웃으면서 두려워 할 필요 없었다, 그런 얘기 듣는다면 "두려움이란 마음 안에서 만들어낸 허상. 그렇다면 그 다음 허상은 무엇입니까, 구도자여." 이렇게 얘기할지도 모르겠다... 하 너무 맛있다 아침부터 용량 초과야~~~~ 너무 행복해~~~ 좋아좋아, 어느쪽이든 나중가서 이야기 좀 많이 진행되고 한다면 고르지 못했던 선택지나 풀었던 썰들중에 맛있는거 메모해놓고 돌려보자구~~~~
나댔다니 전혀전혀 아닌걸~~~ 완전좋아~~ 이렇게 캐릭터들 만나면서 변해가는 캐릭터성이 또 맛집이잖아..... 엄청 고마운 일이지~~~~ (뽀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가락으로 톡 건들면 쓰러지듯 주저앉으면서도, 눈빛만큼은 결단코 흔들리지 않고 이글거리면서 "육신이 무너질지언정 내 정신은 무너지지 않습니다. 살아있는 부처이기에 인간의 생리반응이 나타났을 뿐입니다. 발을 씻은 물이라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런 소리나 해댈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너무재밌다... 그러고 잠시 주저앉아서 담배에 불 붙여서 좀 피우다가 천천히 일어나서는 "그럼 이제 당신의 차례군요. 무엇이 그리도 두렵습니까?" 이런 얘기나 태연히 하고, 또 이겨먹으려고 구는거지.... 너무좋다... 당연히 괜찮지~~~~
흐음, 이정도로 기분 나빠지려면 아무래도 이상의 세계를 한번 겪은거 아니려나~? 그 뒤에 다른 감정들은 이것보다는 좀 잔잔한 반응이지 싶기는 해~
다행이다... 나도 정리된 관계성과 푼 썰들 너무너무 좋아... 정말정말 고마워 린주!!!!!!!!!!
그러면
1. 첫만남 : 야쿠자 비밀회장에 들어온 린, 태연하게 스테이크에 와인 먹고 있는 사키를 만나다.
이후 태연히 능력을 써서 야쿠자들을 처리하는데, 그걸 보고 사키가 뚜벅뚜벅 걸어와서는 "흥미로운 능력이군요, 여인이여." 같은 말을 건넨다.
2. 대화 : 히어로임에도 빌런으로 의심되는 린에게 손을 대지 않고, 오히려 계속해서 말을 거는 사키.
긴 대화 끝에 둘은 하나의 내기를 진행하기로 한다. 내기는 일종의 시험과도 비슷한 것. "린의 언령을 이용해 기쁨, 슬픔, 사랑, 분노 등,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사키에게 보여주되, 거기서 벗어나며 '흔들리지 않는 등불' 임을 입증 할 수 있는가."
3. 나를 망치러 온 구원자 : 사키는 오히려 그것에 화색하며, 내기를 반긴다. 그리고 속으로 계략을 꾸민다. "저 자를 타락시키리라."
서로가 서로의 속내를 파악하려, 달콤한 독을 들이키듯 그들은 정해진 시간에 만나 내기를 이어가고, 사키는 설법으로 린의 마음 속에 새카만 손을 뻗는다.
집어삼키는 것은 새카만 뱀인가? 아니라면 새장을 깨트리고 나와 새가 날개짓 할까?
요런 느낌으로 정리해봤는데 어때~?!?!?
>>81 괜찮으면 나랑 어때~? 일상 ;3
다들 좋은 아침이야~~~~ 갱신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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