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53타라 - 류코(B1hk1v/0gS)2025-08-15 (금) 10:31:20
"어야. 그려."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따라간다. 저거 말투 재밌어서 바로 그냥 옮아버리네.

그런데 그때 도와줬던거면... 어떤거지? 해봐야 맨 마지막에 다친 녀석들 치료해준거?
그거 중 하나고. 그 정도 체격이면.

머리속을 뒤져가며 생각해봤는데 얼굴 모르고 큰 체격이면 하나 정도다.

"아 너가 그 슈트였구만. 이제 기억났네."
옆으로 슥 다가가 체격을 가늠한다.
"슈트의 형태를 보면... 그러네. 맞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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