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66류코[진행](tEWgA/GHuC)2025-08-15 (금) 10:53:16
>>956

집에서 책상에 앉아 학교 과제로 머리앓던 와중이였다.

<요★>

"꺄앗...!?"

우당탕, 갑자기 눈 앞에 튀어나오는 선글라스의 정장고양이에 놀라 뒤로 나자빠진 류코.

<아하핫★그 반응은 지루해지질 않는다니까-역시 오사카사람!★>

"그거랑 이거랑은 상관없잖여..."

<뭐어, 여튼여튼- 의뢰라구? 히어로 협회쪽에서!★>

"...과제 끝내고-"

<무리★>

"그렇겠제...하요."

오늘따라 소환되는 슈트는, 류코를 살짝 비웃는 듯 했다.

-<Are you ready to JAM!?>

"...하아..."




---------

동산 도쿄 지부 앞.

-<오퍼레이터, 도착했다. 지시를.>

슈트 착용. 아직도 익숙하지 않은 가면과 착용감. 그리고, 무언가 머릿속에서 차단된듯한 어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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