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72류코[진행](fYnAteNr/m)2025-08-15 (금) 11:36:47
사람이라는 존재는, 의외로 연약한 존재이다. 남이 없으면 살아가기 힘든, 그런 존재.
여기 있는 사람들은 빌런이 아니다. 무언가 악의를 가지는것이 아니다.
선의. 하지만, 그 선의는 방향을 모르고,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거지. 그것이, 사이비.
-<...>
조용히 관찰한다. 저런 것을 지으려면 얼마가 필요했을까. 얼마나 그런 돈을 썼을까.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저 신도들이 기도할곳을 위해.
하지만, 이 상태를 정녕 잘못이라 할수 있을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혈을 빤다면 악이다. 하지만... 자원적으로 들어가거나, 선의를 가장한채 한다면.
경찰이 애를 먹을 만 하군. 재정관리를 하는 쪽으로 조사해봐야 할까. 아니면 권유 방법을 조사해봐야 할까.
여기 있는 사람들은 빌런이 아니다. 무언가 악의를 가지는것이 아니다.
선의. 하지만, 그 선의는 방향을 모르고, 누군가에게 조종당하는 거지. 그것이, 사이비.
-<...>
조용히 관찰한다. 저런 것을 지으려면 얼마가 필요했을까. 얼마나 그런 돈을 썼을까.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 저 신도들이 기도할곳을 위해.
하지만, 이 상태를 정녕 잘못이라 할수 있을까.
아무것도 하지 않고 고혈을 빤다면 악이다. 하지만... 자원적으로 들어가거나, 선의를 가장한채 한다면.
경찰이 애를 먹을 만 하군. 재정관리를 하는 쪽으로 조사해봐야 할까. 아니면 권유 방법을 조사해봐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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