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80쇼마 [진행](1c3WUAs54q)2025-08-15 (금) 11:55:38
>>976

사람들이 좋을 대로 상상하는 천국의 모습을 통으로 옮겨온다면 이런 느낌일까? 밝고 따스한 곳에서 어두침침한 쇼마는 꽤 눈에 띈다.

사람들의 시선이나 웃음소리에 처참하게 깎여나가는 쇼마의 HP. 아아. 아아······ 어디로 가야 하지? 이대로 진짜 화장실을 가야 하나? 그런 말 많은 아주머니 따위 그냥 무시할 수 있었는데······.

후회해 봤자 늦었다!

이유도 없이 느껴지는 석연찮음은 본인 때문일 거라고 생각하며, 쇼마가 연못을 따라 이동한다. ‘하얀색 기둥’이나 ‘연못의 수면’에 쇼마의 시선이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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