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83류코[진행](fYnAteNr/m)2025-08-15 (금) 12:08:18
등불의 석상. 만들어진 날짜와 재질... 역시 오래되지는 않아보인다. 관리를 잘한 것일까, 새로 제작한 것일까.
... 이미 슈트덕분에 눈에는 띄일것. 예의상 잠시 기도를 한다.
'삼가 잠시, 실례를 범하도록 하겠습니다.'
몇초가 지났을까. 일어서서 천천히 석상의 너머로 향하는 로봇. 기도하는 사람들을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히.
이정도 돈을 그저 쉽게 버는 사람이 아무 이유도 없이 종교를 창시하지는 않았을터. 등불이란? 동산이란? 낙원이란?
... 이미 슈트덕분에 눈에는 띄일것. 예의상 잠시 기도를 한다.
'삼가 잠시, 실례를 범하도록 하겠습니다.'
몇초가 지났을까. 일어서서 천천히 석상의 너머로 향하는 로봇. 기도하는 사람들을 건드리지 않도록, 조심히.
이정도 돈을 그저 쉽게 버는 사람이 아무 이유도 없이 종교를 창시하지는 않았을터. 등불이란? 동산이란? 낙원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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