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70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1 (1001)
종료
작성자:◆uAlCXRJ5ce
작성일:2025-07-28 (월) 11:20:00
갱신일:2025-08-15 (금) 12:56:40
#0◆uAlCXRJ5ce(XBjv9GwlE.)2025-07-28 (월) 11:20:00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91류코[진행](fYnAteNr/m)2025-08-15 (금) 12:2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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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화를 멈추지 않은채, 이곳 전체를 조사해보자. 불교의 신들, 그리고 여기서 특이한것은, 가운데의 뱀의 상. 무슨 글귀나, 그림이 존재할까.
등불. 뱀. 낙원. 하지만, 인자함과는 다른 사원의 구도. 마치 이 사원 전체가 그 뱀을 감싸고 돌아간다는 듯한...
녹화를 멈추지 않은채, 이곳 전체를 조사해보자. 불교의 신들, 그리고 여기서 특이한것은, 가운데의 뱀의 상. 무슨 글귀나, 그림이 존재할까.
등불. 뱀. 낙원. 하지만, 인자함과는 다른 사원의 구도. 마치 이 사원 전체가 그 뱀을 감싸고 돌아간다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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