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6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7-28 (월) 14:21:15
갱신일:2025-09-04 (목) 12:13:48
#0◆98sTB8HUy6(31D.pffDxq)2025-07-28 (월) 14:21:1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언젠가 우리가 말하던 희망이란 것들은, 사실 누군가의 부족함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언젠가 우리가 말하던 희망이란 것들은, 사실 누군가의 부족함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284알렌 - 린(nniog0dzk.)2025-08-05 (화) 16:22:22
'오늘 저녁까지 린 씨는 따로 일이 있으시니까...'
남들에게 교제중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게 시간이 날 때마다 작은 골목길의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오늘 같은 경우 낮에는 린이 소화해야 할 일정이 있었기에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였다.
우물우물
'이번 데이트 때 뭐하자고 하지?'
4일 중 하루 쯤은 분명 하루쯤은 시간을 맞출 수 있을거라 기대하는 알렌은 직접 만들어둔 밑반찬들로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며 벌써부터 같이 무엇을 할지 상상에 나래에 빠졌다.
'볼만한 영화 개봉했나 찾아볼까, 아니 저번에 보육원에서 데이트 할 때 영화는 식상하니 피하는게 좋다고 했어. 김치달 선생님 있는 게이트는... 데이트하는데 선생님까지 같이 있는 곳은 조금 아닌거 같네.'
설거지를 하고 밀린 청소를 하면서도 망상은 계속 된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하루종일 방안에서 붙어 있고... 아니 나 지금 무슨 생각을하는거야..!'
순간 뭔가 해서는 안되는 생각을 한 것 같은 느낌에 얼굴이 살짝 빨게진 채로 들고 있던 행주를 냅다 집어던진 알렌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린다.
"분명히 기대되는데 어렵네... 이래서 연애가 힘들다고 하는건가?"
아무튼 안절부절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린과 만날 시간이 다가왔고.
딸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카페에 도착한 알렌의 눈에 책을 읽으며 자신을 기다리는 린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린 씨, 매번 일찍 나온다고 하는데 린 씨를 기다리게 만드는거 같네요."
알렌은 멋쩍은듯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곁에 앉았다.
//3
남들에게 교제중이라는 것을 들키지 않게 시간이 날 때마다 작은 골목길의 카페에서 만나 이야기를 나누던 두 사람, 오늘 같은 경우 낮에는 린이 소화해야 할 일정이 있었기에 저녁에 만나기로 약속한 상태였다.
우물우물
'이번 데이트 때 뭐하자고 하지?'
4일 중 하루 쯤은 분명 하루쯤은 시간을 맞출 수 있을거라 기대하는 알렌은 직접 만들어둔 밑반찬들로 간단하게 점심을 먹으며 벌써부터 같이 무엇을 할지 상상에 나래에 빠졌다.
'볼만한 영화 개봉했나 찾아볼까, 아니 저번에 보육원에서 데이트 할 때 영화는 식상하니 피하는게 좋다고 했어. 김치달 선생님 있는 게이트는... 데이트하는데 선생님까지 같이 있는 곳은 조금 아닌거 같네.'
설거지를 하고 밀린 청소를 하면서도 망상은 계속 된다.
'마음 같아서는 그냥 하루종일 방안에서 붙어 있고... 아니 나 지금 무슨 생각을하는거야..!'
순간 뭔가 해서는 안되는 생각을 한 것 같은 느낌에 얼굴이 살짝 빨게진 채로 들고 있던 행주를 냅다 집어던진 알렌은 그대로 침대에 누워버린다.
"분명히 기대되는데 어렵네... 이래서 연애가 힘들다고 하는건가?"
아무튼 안절부절 시간을 보내다 보니 어느덧 린과 만날 시간이 다가왔고.
딸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카페에 도착한 알렌의 눈에 책을 읽으며 자신을 기다리는 린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린 씨, 매번 일찍 나온다고 하는데 린 씨를 기다리게 만드는거 같네요."
알렌은 멋쩍은듯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의 곁에 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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