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8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6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7-28 (월) 14:21:15
갱신일:2025-09-04 (목) 12:13:48
#0◆98sTB8HUy6(31D.pffDxq)2025-07-28 (월) 14:21:1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언젠가 우리가 말하던 희망이란 것들은, 사실 누군가의 부족함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언젠가 우리가 말하던 희망이란 것들은, 사실 누군가의 부족함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346알렌 - 린(rUGUMlvih2)2025-08-11 (월) 14:37:02
생각해보면 정말 준비할게 한 둘이 아니였다.
가서 묵을 숙소부터 매끼니 외식을 할 수는 없으니 음식같은 것도 준비해야 하고 거기까지 이동할 이동수단도 정해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은 수영복을 포함한 물놀이에 관한 용품 중 그 무엇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고민만 해서 해결되는건 없다, 린이랑 놀러가기로 정한 이상 이런걸 준비하는 시간 하나하나 전부 힐링이였다.
"네, 그렇게해요."
이것저것 많은 준비거리 중 두 사람이 가장 먼저 구입하기로 한건 수영복을 포함한 각종 물놀이 용품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준비의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물놀이 용품을 먼저 구매하려는 모습이 두 사람이 얼마나 들떴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듯했다.
백화점 3층의 넓은 공간은 통째로 의류용품점이였으면 그 중 일부에 스포츠 의류 매장이 있었고 그 중에서도 일부가 수영복과 각종 물놀이 용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렇게만 들으면 작아보이지만 워낙 규모가 거대한지라 수영복만 파는 곳도 한두군대가 아닐 정도로 넓었다.
"어딜 가면 좋을까요..."
백화점이란 곳을 몇번 온적 없는 알렌에게 지금 어디로 이동해서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가는 어지간한 게이트 공략보다 어려운 상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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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서 묵을 숙소부터 매끼니 외식을 할 수는 없으니 음식같은 것도 준비해야 하고 거기까지 이동할 이동수단도 정해야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신은 수영복을 포함한 물놀이에 관한 용품 중 그 무엇도 가지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고민만 해서 해결되는건 없다, 린이랑 놀러가기로 정한 이상 이런걸 준비하는 시간 하나하나 전부 힐링이였다.
"네, 그렇게해요."
이것저것 많은 준비거리 중 두 사람이 가장 먼저 구입하기로 한건 수영복을 포함한 각종 물놀이 용품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준비의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물놀이 용품을 먼저 구매하려는 모습이 두 사람이 얼마나 들떴는지 간접적으로 보여주는듯했다.
백화점 3층의 넓은 공간은 통째로 의류용품점이였으면 그 중 일부에 스포츠 의류 매장이 있었고 그 중에서도 일부가 수영복과 각종 물놀이 용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이렇게만 들으면 작아보이지만 워낙 규모가 거대한지라 수영복만 파는 곳도 한두군대가 아닐 정도로 넓었다.
"어딜 가면 좋을까요..."
백화점이란 곳을 몇번 온적 없는 알렌에게 지금 어디로 이동해서 어디로 들어가야 하는가는 어지간한 게이트 공략보다 어려운 상황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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