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6

#5682 [현대판타지/스토리] 영웅서가 2 - 326 (1001)

종료
#0◆98sTB8HUy6(31D.pffDxq)2025-07-28 (월) 14:21:15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정산어장 : situplay>1596940088>
토의장 - situplay>1596740085>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언젠가 우리가 말하던 희망이란 것들은, 사실 누군가의 부족함이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곤 한다.
#527알렌 - 린(Kn1k2fB0GS)2025-08-20 (수) 15:15:32
"린 씨, 이거 어떤가요?"

린이 지금 상황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는 꿈에도 모르는채 알렌은 자신이 고른 수영복을 자신 앞에 가져다대며 린의 감상을 기다렸다.

"정말인가요? 다행이다."

혹여 린이나 남들의 눈에 보기에 이상한 수영복을 고르지 않았나 걱정하고 있던 알렌은 린의 가벼운 한마디에 그제서야 마음을 놓을 수 있었다.

"사이즈는 얼추 맞는거 같은데... 그래도 직접 입어보는게 가장 확실하겠죠?"

의념각성자라는 것이 허투루 된 건 아닌 만큼 한눈에 보기에도 자신의 몸에 맞는 사이즈라는 것은 알 수 있었지만 막상 입었을 때 정말 편한지, 그리고 자신에게 어울리는지는 입어보기 전까지 알 수 없었다.

"저 이거 입어보고 와도 될까요?"

내심 자신이 고른게 린에게 잘보였던 것이 신났던걸까, 알렌은 들뜬 목소리로 드물게 먼저 수영복을 입어보고 싶다며 린에게 말했고 린이 이를 거부할리도 없었기에 바로 피팅룸으로 들어거 옷을 벗고 수영복으로 갈아입었다.

덜컥

"어떤가요 린 씨? 저는 마음에 드는데 이상하지는 않나요?"

얼마 지나지 않아 피팅룸 문이 열리고 수영복을 입은 알렌이 모습을 드러냈다.

검은색 반바지 수영복에 하얀색에 넉넉한 래쉬가드.

새하얀 래쉬가드 너머로 알렌의 몸이 살짝살짝 비춰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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