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137알렌주(3o6KKFHZ1q)2025-02-02 (일) 16:17:14
1. 길이 없는 상황이라면 알렌은 어떻게 행동할 것인지.

자신이 길이라고 생각하는 곳으로 발걸음을 향합니다. 그곳이 가시밭길이라면 발에 가시가 박히더라도 그곳으로 향하고 막다른 길이라면 주먹질을 해서라도 부수고 나아가고자 합니다.

설령 그 과정에서 나아가지 못하고 무너지게 된다고 해도 말이죠.


2. 한계에 도달했다면 알렌의 선택은?

설령 알렌이 일찍이 정오의 도달하여 발전없이 일몰을 향할지라도 자신의 힘이 다할 때 까지 끊임없이 세상의 부조리들에 저항할 것입니다.


3. 지금을 위해서 미래를 포기할 수 있는지. 그렇다면 어디까지 포기할 수 있는지.

포기할 수 있습니다. 미래는 생각하지 않고 오롯이 지금만을 생각합니다.

과거에 잡아먹혀 현재를 등한시 하려하거나 미래를 약속하기 위해 현재를 희생시키는 행동은 하지 않습니다.

그저 지금 걷는 한 걸음이 알렌의 전부이고 모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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