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2-02 (일) 13:26:30
갱신일:2025-02-28 (금) 11:24:42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17린주(BJPYlEis5m)2025-02-02 (일) 14:06:57
단검을 휘두른다.
붉든 검든 혹은 다른 색이든 무언가의 체액이 터질거라 생각했지만, 검이 가르고 지나간 것은 그저 검고 하얗고 붉고 역겹게속에서무언가밀려나오는듯한거북함이
"이런 소녀가 보기 좋게 속다니 참,"
어머나, 민망하여라. 교태를 부리듯 나긋하게 말하는 그녀의 주위로 기묘한 붉은 꽃잎을 닮은 빛깔의 검이 날아오른다.
溢拔禍雨刺
날카롭게 다듬어진 꽃잎일지 혹은 칼날의 빛무리일지, 낙화의 검우가 쏟아진다.
#일발화우자
붉든 검든 혹은 다른 색이든 무언가의 체액이 터질거라 생각했지만, 검이 가르고 지나간 것은 그저 검고 하얗고 붉고 역겹게속에서무언가밀려나오는듯한거북함이
"이런 소녀가 보기 좋게 속다니 참,"
어머나, 민망하여라. 교태를 부리듯 나긋하게 말하는 그녀의 주위로 기묘한 붉은 꽃잎을 닮은 빛깔의 검이 날아오른다.
溢拔禍雨刺
날카롭게 다듬어진 꽃잎일지 혹은 칼날의 빛무리일지, 낙화의 검우가 쏟아진다.
#일발화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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