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444알렌 - 강산(Cu643fXklS)2025-02-09 (일) 11:03:19
"장조림..? 아!"

장조림을 만들자는 강산의 말에 알렌은 무언가 깨달았다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장조림은 간장양념에 음식을 담가두는거니 그냥 계란인채로 납두는 것 보다 오래 보관할 수 있겠네요, 거기다 다른 분들이 먹기도 편할테고요."

나름 꽤 긴 시간 신 한국에서 생활하며 한국문화에 많이 적응한 알렌은 강산의 말을 바로 이해할 수 있었다.

거기다 그냥 계란인채로 냉장고에 놔두는 것보다 다른이들이 꺼내먹기에도 편해 더 빨리 소비하는데도 도움이 될터이다.

"저기... 그런데 강산 씨..."

그런데 갑자기 알렌의 목소리가 작아지기 시작했다.

"저... 혹시 장조림 어떻게 만드는지 아시나요?"

요즘들어 요리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알렌이였지만 아직 하지못하는 요리, 어떻게 하는지 모르는 요리가 너무나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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