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2-02 (일) 13:26:30
갱신일:2025-02-28 (금) 11:24:42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15알렌 - 강산(d7QtJ0h5Na)2025-02-12 (수) 14:38:46
화면을 공유한 강산이 레시피를 찾기 시작하자 알렌도 같이 따라 떠오르는 레시피 여러개중 몇개를 골라서 읽는다.
"어...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네요? 간장이랑 설탕을 녹인 물에 삶은 계란을 넣고 끓이다 고추나 마늘 같은 향신채를 넣고 졸이기만 하면 끝나는 거였군요."
장조림의 레시피는 알렌의 생각 이상으로 간단했다, 그냥 계란을 삶아 간장물에 끓이다 향신채를 넣고 마저 끓이면 완성이였으니까.
물론 계란 60개를 한번에 삶는 것부터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였다.
그렇게 알렌이 다시한번 레시피의 양과 순서를 확인하는 것을 본 강산은 장조림에 필요한 재료가 구비되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찬장을 살피었고
"아, 간장이라면 제가 한통 사왔습니다, 설탕이랑 물엿도 구비된 것이 있구요. 하지만 마늘은 사오긴 했는데 레시피에 나온 양에 피해 한참 부족하네요, 꽈리고추나 청양고추도 없으니 근처 청과점에서 빨리 사오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라고 말을 남긴 뒤 알렌은 부족한 재료를 사러 근처 청과점으로 향했다.
//7 https://www.youtube.com/watch?v=3p4xH_IZhH4 (참고레시피)
"어... 생각보다 훨씬 간단하네요? 간장이랑 설탕을 녹인 물에 삶은 계란을 넣고 끓이다 고추나 마늘 같은 향신채를 넣고 졸이기만 하면 끝나는 거였군요."
장조림의 레시피는 알렌의 생각 이상으로 간단했다, 그냥 계란을 삶아 간장물에 끓이다 향신채를 넣고 마저 끓이면 완성이였으니까.
물론 계란 60개를 한번에 삶는 것부터 일이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였다.
그렇게 알렌이 다시한번 레시피의 양과 순서를 확인하는 것을 본 강산은 장조림에 필요한 재료가 구비되어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찬장을 살피었고
"아, 간장이라면 제가 한통 사왔습니다, 설탕이랑 물엿도 구비된 것이 있구요. 하지만 마늘은 사오긴 했는데 레시피에 나온 양에 피해 한참 부족하네요, 꽈리고추나 청양고추도 없으니 근처 청과점에서 빨리 사오도록 하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라고 말을 남긴 뒤 알렌은 부족한 재료를 사러 근처 청과점으로 향했다.
//7 https://www.youtube.com/watch?v=3p4xH_IZhH4 (참고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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