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32알렌 - 강산(ZoaTBo5Yzi)2025-02-12 (수) 17:01:20
"네, 알겠습니다!"

자신을 뒤따라 나오는 강산이 이미 청양고추가 있다고 말하는 것을 들은 알렌은 알겠다며 강산에게 대답한 뒤 청과점으로 향하였다.

"다녀왔습니다."

마늘과 꽈리고추를 사고 돌아오는 간단한 심부름에 크게 시간이 걸릴 일은 없었고 얼마안가 알렌이 다시 주방으로 돌아오자 계란이 담긴 여러 냄비를 불에 올린채 고추를 손질하고 있는 강산이 눈에 들어왔다.

"아, 강산 씨가 준비해 주신건가요? 정말 감사합니다. 괜히 제가 달걀을 사와서 고생시키시는게 아닌가 모르겠네요."

미안함이 묻어나는 목소리로 강산에게 감사를 표한 알렌은 강산에게 불을 올려놓은 시간을 들은 뒤 다 익은 계란을 찬물이 들은 냄비로 옮겨 담아 껍질을 까기 시작했다.

촤아악!

끓는 물을 버리고 그 안에 들어있던 계란을 일일이 찬물로 옮겨 넣어 하나하나 껍질을 까는데 제법 오랜 시간이 걸릴듯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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