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599토고 쇼코(zvVf5.H/.e)2025-02-14 (금) 13:09:51
제길 속았어 젠장 그냥 가야지.
흠, 두가지 길. 하나는 해골이 가리키는 길이고 다른 하나는.. 동맥.
동맥으로 간다면... 심장과 가까워질 수 있겠지만, 함정이 있거나.. 심각한 손해를 입을 수도 있어. 심장으로 가는 길이 편할리가 없으니까.
해골쪽은 도박이긴 해. 어느 쪽도 도박이지만, 그나마 안전한 도박수지.

토고는 생각에 잠긴다. 둘 다 도박이라면, 잃을 게 없는 나라면, 거 한 번 하는 거 크게 펑펑 터트리는 게 더 낫다고.
거기다 정신력이 한계에 달한다면?

#결정했어!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다 잃는다면 크게 한 방 얻는 게 낫지. 동맥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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