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681여선 - 윤성(TUi8gy1N6q)2025-02-15 (토) 12:02:50
"에에... 일부러 찌르는 건 하수죠~"
그럼 대체 고수는 뭘 한다는 겁니까..?
꽤나 많은 것을 보여줬지만 정교한 당신이기 때문에, 장난스러운 웃음을 지으면서 윤성을 바라봅니다. 그리고 들어간 게이트는.. 책장이 많습니다!

"우와 책이 엄청 많네요~"
예전에 간 적 있던 도서관도 좀 떠오르기도 하고요~ 같은 말을 하고는 책을 좀 둘러보려 합니다.
금색으로 빛나는 책은 보이지 않네요...

"근데 책들은 읽을 수 있어요?"
물어봅니다. 없어보인다 싶으면 휙 넘기는 것처럼 대충 보는 거 같지만. 의외로 제대로 보고 넘기는 듯 정말 없습니다.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