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2-02 (일) 13:26:30
갱신일:2025-02-28 (금) 11:24:42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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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741강산 - 알렌(mdF7VPy0iC)2025-02-17 (월) 23:09:01
"하하핫, 그래!"
그 때의 일을 꺼내자마자 칼 소리가 멎고, 목소리는 기어들고 알렌의 얼굴은 붉어지는 것을 보며 잠깐 웃는다. 물론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이 일을 언급하지 않았을 것이고 단둘이 있으니 꺼내본 것이었다. 오래 놀려먹을 생각은 없었고 다만 성장했구나 싶어 기특한 눈길로 바라보며, 삶은 계란을 조심스레 냄비에 넣는다.
"다들 성장하고 있는 것 같네. 일단 내가 최근에 만나본 인원들은 말이지..."
나도 성장했으려나? 마도로 한꺼번에 넣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퐁당. 조금 급하게 넣었는지 간장물이 약간 크게 튄다.
"어이쿠."
한꺼번에 투하했다간 주방이 난장판이 되겠다 싶어서 관두기로 했다...강산은 대신 염동 마도로 키친타올을 집어 냄비 밖으로 튄 간장물이나 닦기로 했다.
"냄새 좋다. 본가에서 지낼 적에 생각도 나고."
좋은 향이 퍼지자 강산의 표정이 약간 풀어진다.
그 때의 일을 꺼내자마자 칼 소리가 멎고, 목소리는 기어들고 알렌의 얼굴은 붉어지는 것을 보며 잠깐 웃는다. 물론 다른 사람이 있었다면 이 일을 언급하지 않았을 것이고 단둘이 있으니 꺼내본 것이었다. 오래 놀려먹을 생각은 없었고 다만 성장했구나 싶어 기특한 눈길로 바라보며, 삶은 계란을 조심스레 냄비에 넣는다.
"다들 성장하고 있는 것 같네. 일단 내가 최근에 만나본 인원들은 말이지..."
나도 성장했으려나? 마도로 한꺼번에 넣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퐁당. 조금 급하게 넣었는지 간장물이 약간 크게 튄다.
"어이쿠."
한꺼번에 투하했다간 주방이 난장판이 되겠다 싶어서 관두기로 했다...강산은 대신 염동 마도로 키친타올을 집어 냄비 밖으로 튄 간장물이나 닦기로 했다.
"냄새 좋다. 본가에서 지낼 적에 생각도 나고."
좋은 향이 퍼지자 강산의 표정이 약간 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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