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4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318 (1001)
종료
작성자:◆98sTB8HUy6
작성일:2025-02-02 (일) 13:26:30
갱신일:2025-02-28 (금) 11:24:42
#0◆98sTB8HUy6(Xui6q5f3xe)2025-02-02 (일) 13:26:30
사이트 : https://lwha1213.wixsite.com/hunter2
위키: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C%98%81%EC%9B%85%EC%84%9C%EA%B0%80%202
※ 이 어장은 영웅서가 2의 엔딩을 볼 목적으로 재개되었습니다.
※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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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망념/레벨 등의 요소는 무시하고 스킬만 영향을 받습니다. 스킬의 수련은 레스주간 일상 1회당 10%를 정산받으며 이를 자유롭게 투자하면 됩니다.
※ 끝을 향해서만 달려봅시다.
#832알렌 - 강산(EecRaW8Juq)2025-02-20 (목) 16:19:29
"강산 씨가 그렇게 말씀하신다면..."
알렌 먼저 맛을 보라는 강산에 사양에 한번 쯤 더 권유할법도 한 상황임에도 바로 강산의 사양을 받으면서 입가에는 기대 가득한 미소가 지어지고 있었다.
툭
알렌이 숟가락으로 계란을 가르자 검게 물든 흰자와 노른자의 선명한 색깔이 대비를 이뤘다.
"잘먹겠습니다."
알렌은 김이나는 계란 조각을 살살 불은 뒤 입안에 넣는다.
우물우물
"어때, 잘 됐어?"
강산이 궁금하다는 듯이 알렌을 바라보았고 이내 계란을 삼킨 알렌은
"밥..."
반쯤 넋을 놓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듯 한글자를 내뱉었다.
"이건 밥이 필요해요."
이내 정신을 차렸지만 딱히 아까와 달라진건 없는듯했다.
보통 장조림은 냉장고 속에서 차가운 상태로 먹는게 보통이지만 갓만든 따뜻한 장조림은 그만의 매력이 있었다.
//17
알렌 먼저 맛을 보라는 강산에 사양에 한번 쯤 더 권유할법도 한 상황임에도 바로 강산의 사양을 받으면서 입가에는 기대 가득한 미소가 지어지고 있었다.
툭
알렌이 숟가락으로 계란을 가르자 검게 물든 흰자와 노른자의 선명한 색깔이 대비를 이뤘다.
"잘먹겠습니다."
알렌은 김이나는 계란 조각을 살살 불은 뒤 입안에 넣는다.
우물우물
"어때, 잘 됐어?"
강산이 궁금하다는 듯이 알렌을 바라보았고 이내 계란을 삼킨 알렌은
"밥..."
반쯤 넋을 놓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듯 한글자를 내뱉었다.
"이건 밥이 필요해요."
이내 정신을 차렸지만 딱히 아까와 달라진건 없는듯했다.
보통 장조림은 냉장고 속에서 차가운 상태로 먹는게 보통이지만 갓만든 따뜻한 장조림은 그만의 매력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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