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176아지-스토리(gwomApoIvi)2025-08-16 (토) 11:20:03
방화범이라는 소식이 들려오자 약간의 호기심, 스스로를 정의로 착각하는 어리석은 범죄자인지.
아니면 단순한 쾌락 범죄자인지.
담배를 발로 짓밟아 끄고는 부하들은 대기시켜놓고 홀로 나선다.

"어디 가십니까 보스"

뒤에서 들리는 부하의 이야기에는 잔혹한 미소를 지으며

"축제에 다녀오지"

그 말을 남기고 걸어간다. 자신에게 초대장이 왔던 도쿄경매장을 향해 걸어가며 마왕은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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