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199류코[진행](VOm3OeGmTi)2025-08-16 (토) 11:55:43
정의란 무엇인가. 부란 무엇이길래 이리 사람을 현혹시키고, 우둔한 결정을 하게 하는가.

평범하고 싶은 로봇에게는, 슈퍼카는 그저 특이하게 생긴 차일뿐. 보석은 반짝거리는 돌일뿐. 와인은 그저 숙성된 포도쥬스일 뿐.

그래, 예쁘다는 것은 인정한다. 그런데 그렇다고 그정도 돈을 쓰는 것은 조금 낭비라 느껴지는 것이다. 서민적인 생각이지만, 그거면 규동이 몇개냐,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던 것이다.

화재. 화재는 음파로 해결이 힘들다. 그런데 왜 이곳에 왔는가...

<뭔가 일의 냄새가 나지 않아? 큰 비트 드랍을 위한 비트드랍의 냄새가★>

...동의한다. 무언가, 또 더 큰 무언가가 존재하는듯한. 한명의 빌런으로는 이런 이상한 화재가 연속으로 발생하진 않는다.

그렇다면, 대비할뿐. 평온한 일상을 위해.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