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15사키주(K8rZkg6u1q)2025-08-16 (토) 15:21:14
>>309 안뇽안뇽 어서와~~~
헤에, 그거 엄청 끌리는데~ 넘 좋네~ 사키가 경전을 읽은건 꽤 어렸을 때로 생각해두고 있어서, 케이타주 말대로..
경전 읽은 사키 (12살무렵) -> 수련하기로 마음먹음 -> 우연히 연이 닿아 케이타네 아버지와 같이 무술 수련에 임함
-> 5년의 시간을 보냄 - > 고등학생이 되어 세상이 변함 (17살때, 정확히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 때가 왔음을 느끼고 무술 수련을 혼자서 하기로 결정함
-> 소식을 서로 알 수 없을 정도로 멀어짐
요 루트는 어떨까~??? 이거 꽤 마음에 드는데~ 아마 사키는 수련하는 내내 꽤 과격한 편이었을거야~ 몸가짐은 정말 바르지만, '무도' 같은건 전혀 신경쓰지 않고 굉장히 폭력적이고 저돌적으로, 미친 개처럼 대련하는 사람에게 덤벼들었겠지..
자세는 아름답고 동작 하나하나 수행하는것 역시 정확했지만, 주먹에는 살기를 넘어서 광기가 담겨있었다~ 대련하는 상대를 물어 죽이려고 했다~ 말을 걸어보면 어딘가 나사 빠진 소리만 했다~ 주의를 줘도 자신이 뭐라도 된 것 처럼 굴기만 했다~ 같은 걸 전해들었어도 좋았겠네~ 이런저런게 떠오르는걸~
헤에, 그거 엄청 끌리는데~ 넘 좋네~ 사키가 경전을 읽은건 꽤 어렸을 때로 생각해두고 있어서, 케이타주 말대로..
경전 읽은 사키 (12살무렵) -> 수련하기로 마음먹음 -> 우연히 연이 닿아 케이타네 아버지와 같이 무술 수련에 임함
-> 5년의 시간을 보냄 - > 고등학생이 되어 세상이 변함 (17살때, 정확히 지금으로부터 10년 전) -> 때가 왔음을 느끼고 무술 수련을 혼자서 하기로 결정함
-> 소식을 서로 알 수 없을 정도로 멀어짐
요 루트는 어떨까~??? 이거 꽤 마음에 드는데~ 아마 사키는 수련하는 내내 꽤 과격한 편이었을거야~ 몸가짐은 정말 바르지만, '무도' 같은건 전혀 신경쓰지 않고 굉장히 폭력적이고 저돌적으로, 미친 개처럼 대련하는 사람에게 덤벼들었겠지..
자세는 아름답고 동작 하나하나 수행하는것 역시 정확했지만, 주먹에는 살기를 넘어서 광기가 담겨있었다~ 대련하는 상대를 물어 죽이려고 했다~ 말을 걸어보면 어딘가 나사 빠진 소리만 했다~ 주의를 줘도 자신이 뭐라도 된 것 처럼 굴기만 했다~ 같은 걸 전해들었어도 좋았겠네~ 이런저런게 떠오르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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