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56사키주(K8rZkg6u1q)2025-08-17 (일) 04:41:53
>>333
괜찮아~ 오늘 엄청 일찍 일어났는데 컨디션은 괜찮을까 모르겠네~~
헤헤 다행이다~ 그렇구나... 나이차 꽤 많이 나는거 넘 좋은데~ 좋아좋아~
이거 완전 맛집이잖아~ 넘 맘에 들어~ 역시 그런 부분들 보여지는게 또 서로 자극도 되고 해서 넘 맛있는 포인트지~
그렇구나... 그런데 나 복싱과 레슬링 제외하고는 격투만화로 배운게 전부라서 제대로 묘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 부분 가르쳐주면 고마울 것 같아~ 공수도, 굳히기, 메치기 쪽에서 어떤 쿠세가 섞여있는지? 그 외의 가라테 쪽 기술에는 또 어떤 부분에서 어떤 쿠세가 섞여있는지? 라던지~
만약 케이타주도 이 부분이 조금 어렵다면 내가 얘기를 듣고 떠오른 스탠스는 '정갈함' 이라서~
' 뱀은 달려드는 사내를 바라보며 한숨 쉬었다. 빈틈 투성이로다.
쿵.
정갈하고도 너무도 간결한 업어치기였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뻗어 온 주먹의 아랫 부분을 왼손으로 쥔다. 그대로 발을 회전시키며 뒤돌아, 오른 팔을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에 감아 넣는다.
나머지는 아주 조금, 허리에 힘을 넣고 아래로 당기면 그만이다. 오랜 수련의 성과였다. '
이런 느낌으로 서술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면 고맙겠어~~~
자세 닮은거 그런거 좋지..... 같은 스승을 두었지만 너무도 다른 길을 걷는 두 사람? 이거 맛집이잖아........
헤에, 그렇구나~~ 이런 무지막지한 사키.... 부정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꽤 잘 평가해주다니... 넘 감동인걸 케이타네 아버지.....
특히 >>강인한 사내가 됐겠지, 무얼 하고 지내련지<< 같은 부분 넘 맘에 든다..... 나는 진짜 '사키는 내가 본 무술가중에 제일 미친개였어요' 같은 평가 생각해두고 있었는데 너무 좋게 봐줘서 기쁜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마음에 들어~~ 너무 좋아~~~ 아, 나 의외로 평가가 좀 좋은거 같아서 케이타가 어느 정도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좀 궁금해졌는데~ 이거 알려줄 수 있을까~?
좋아좋아~~~ 사키는 딱히 케이타네 아버지가 언질 준 거 없으면 케이타에 대해서 잘 모를듯? 케이타네 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모를지도...
헉 나 완전 재밌는거 생각났는데... 케이타주가 좀 싫어할 수도 있겠다... 머냐면 약간 그런거..........(좀 망설여지지만 10분의 고민끝에 쓰기로함)
혹시 혐관 같은것도 마음에 들어 해...? 나중에~~~ 케이타네 바에서 술 한잔 하면서 일상 하다가 약간.... 어찌저찌 해서 케이타네 아버지 화제가 화두로 오르면,
" 그런 사람도 있었지요. 꽤 강직한 사내였는데... 어떻게 지내신답니까? "
" ....흐응, 끝까지 아둔한 사내로군요. 한 발 먼저 낙원으로 향하다니. "
" 무슨 소립니까? 극락왕생 하였음에 어찌 슬퍼해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일체개공(一切皆空) 제행무상(諸行無常) 이라, '진실로 삶은 죽음으로 끝나는 법' 입니다. "
" ......(작은 소리로) 극락왕생하리라. "
이런 얘기하면서 좀 슬픈 눈빛으로 담배나 피우지 않을까 싶었거든~~~~~~~~~~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면 고맙겠어~~~
괜찮아~ 오늘 엄청 일찍 일어났는데 컨디션은 괜찮을까 모르겠네~~
헤헤 다행이다~ 그렇구나... 나이차 꽤 많이 나는거 넘 좋은데~ 좋아좋아~
이거 완전 맛집이잖아~ 넘 맘에 들어~ 역시 그런 부분들 보여지는게 또 서로 자극도 되고 해서 넘 맛있는 포인트지~
그렇구나... 그런데 나 복싱과 레슬링 제외하고는 격투만화로 배운게 전부라서 제대로 묘사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이 부분 가르쳐주면 고마울 것 같아~ 공수도, 굳히기, 메치기 쪽에서 어떤 쿠세가 섞여있는지? 그 외의 가라테 쪽 기술에는 또 어떤 부분에서 어떤 쿠세가 섞여있는지? 라던지~
만약 케이타주도 이 부분이 조금 어렵다면 내가 얘기를 듣고 떠오른 스탠스는 '정갈함' 이라서~
' 뱀은 달려드는 사내를 바라보며 한숨 쉬었다. 빈틈 투성이로다.
쿵.
정갈하고도 너무도 간결한 업어치기였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었다.
뻗어 온 주먹의 아랫 부분을 왼손으로 쥔다. 그대로 발을 회전시키며 뒤돌아, 오른 팔을 상대의 겨드랑이 아래에 감아 넣는다.
나머지는 아주 조금, 허리에 힘을 넣고 아래로 당기면 그만이다. 오랜 수련의 성과였다. '
이런 느낌으로 서술해볼까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면 고맙겠어~~~
자세 닮은거 그런거 좋지..... 같은 스승을 두었지만 너무도 다른 길을 걷는 두 사람? 이거 맛집이잖아........
헤에, 그렇구나~~ 이런 무지막지한 사키.... 부정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꽤 잘 평가해주다니... 넘 감동인걸 케이타네 아버지.....
특히 >>강인한 사내가 됐겠지, 무얼 하고 지내련지<< 같은 부분 넘 맘에 든다..... 나는 진짜 '사키는 내가 본 무술가중에 제일 미친개였어요' 같은 평가 생각해두고 있었는데 너무 좋게 봐줘서 기쁜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햐 마음에 들어~~ 너무 좋아~~~ 아, 나 의외로 평가가 좀 좋은거 같아서 케이타가 어느 정도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지도 좀 궁금해졌는데~ 이거 알려줄 수 있을까~?
좋아좋아~~~ 사키는 딱히 케이타네 아버지가 언질 준 거 없으면 케이타에 대해서 잘 모를듯? 케이타네 아버지가 돌아가신것도 모를지도...
헉 나 완전 재밌는거 생각났는데... 케이타주가 좀 싫어할 수도 있겠다... 머냐면 약간 그런거..........(좀 망설여지지만 10분의 고민끝에 쓰기로함)
혹시 혐관 같은것도 마음에 들어 해...? 나중에~~~ 케이타네 바에서 술 한잔 하면서 일상 하다가 약간.... 어찌저찌 해서 케이타네 아버지 화제가 화두로 오르면,
" 그런 사람도 있었지요. 꽤 강직한 사내였는데... 어떻게 지내신답니까? "
" ....흐응, 끝까지 아둔한 사내로군요. 한 발 먼저 낙원으로 향하다니. "
" 무슨 소립니까? 극락왕생 하였음에 어찌 슬퍼해야 할 이유가 있겠습니까. 일체개공(一切皆空) 제행무상(諸行無常) 이라, '진실로 삶은 죽음으로 끝나는 법' 입니다. "
" ......(작은 소리로) 극락왕생하리라. "
이런 얘기하면서 좀 슬픈 눈빛으로 담배나 피우지 않을까 싶었거든~~~~~~~~~~ 어떻게 생각하는지 말해주면 고맙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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