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387사키주(K8rZkg6u1q)2025-08-17 (일) 10:23:04
>>370

아하~~~ 나 완벽하게 어떤 느낌인지 이해했어 (도야가오) 큼직한 자세, 바키같은 만능형 타입에 돗포 스타일 한스푼 얹은 느낌으로~
뭔 느낌인지 알겠다!!! 설명 넘 고마워~ 좋아좋아, 앞으로 전투 할 일 있으면 그런 느낌으로 서술해보겠다구~~~

그렇구만... 좋아, 좋아! 긴 시간동안 같이 조율해줘서 고마워~! 그러면 말한대로, 그런 느낌으로 정리해두고 느긋하게 일상 돌리면서 관계 쌓아 나가 보자구~
그러면 이제 일상인데, 원하는 상황 같은거 있어~? 나는 느긋하게 바에서 술 한잔 걸치는거 생각했었는데, 아무래도 쿠세 보고 사키인거 알아차리는 상황이 좀더 좋을것 같기도 하니까.. 으음...

약간 요런 느낌은 어때~? 케이타가 일하는 바에서 취객이 진상부리고 있는데, 우연히 사키가 들어오더니 그거 보고 한숨쉬면서 제압하는거지~
그리고 태연히 카운터에 앉아서 술 주문하는거야~ 거기서부터 시작해본다던지~~
아니면 다른 원하는 상황 있으면 그 쪽으로 느긋하게 놀아도 괜찮아~ 선레는 내가 써줄게~~~~~ ;3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