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408하트 [진행](YRz8fBD/iO)2025-08-17 (일) 11:05:35
사람들 사이에서 흐느적대던 하트의 표정이 갑자기 굳는다. 임무 중 음주를 사유로 오퍼레이터에게 왕창 깨지는······ 자신의 미래를 본 모양.

하트가 들고있던 와인잔과 함께 어디론가 팟팟팟 달려간다. (웨이터와 남자의 등뒤로 메롱을 날리며)

그렇게 도착한 곳은······ 류코와 케이타가 있는 곳!

“요!”

“로봇 씨 오랜만! 모르는 아저씨도 하이 ♫“

류코와 케이타를 위협하던 각성자에게 하트가 와인을 뿌리면서 점프! ♥ 완전히 달려들 셈이다. 와인이 들어갔다고 겁이 없어진 걸까.

이제 저 둘이 공격이라도 해주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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