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455세이렌 [진행](aAXMNsIoVC)2025-08-17 (일) 11:45:57
>>433
"100억엔이라..."
작게 새겨지는 글자에 대리인의 눈을 마주보던 린은 당신의 미소에 답하듯 함께 미소를 지어보인다.
"진행자 쪽이 좀 더 쉽지 않겠어?"
당신이 무슨 값을 부르든, 거래자는 세이렌의 말 한 마디에 돈도 받지 않을 테니 말이다.
"당신이 그걸 원한다면 그렇게 할게."
아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세이렌은 초조해하지 않았다. 지금껏 제 능력이 통하지 않았던 사람은 없다고 보아도 좋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마주할 그녀의 능력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로.
"100억엔이라..."
작게 새겨지는 글자에 대리인의 눈을 마주보던 린은 당신의 미소에 답하듯 함께 미소를 지어보인다.
"진행자 쪽이 좀 더 쉽지 않겠어?"
당신이 무슨 값을 부르든, 거래자는 세이렌의 말 한 마디에 돈도 받지 않을 테니 말이다.
"당신이 그걸 원한다면 그렇게 할게."
아지에 대한 정보가 없는 상황이었지만 세이렌은 초조해하지 않았다. 지금껏 제 능력이 통하지 않았던 사람은 없다고 보아도 좋았으니 어쩌면 당연한 일이었다. 마주할 그녀의 능력이 무엇인지도 모른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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