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553사키 [진행](K8rZkg6u1q)2025-08-17 (일) 13:48:01
[진행]

"대단한 직업정신이로군. 내 앞에선 부질 없다만."

비웃듯 조롱하며 뱀은 옅게 미소지었다.
그리고, 주먹에서 가시가 튀어나온채 덤벼드는 녀석 하나. 쇠사슬이 여전히 자신을 노린다라.
귀찮다. 공중으로 피하는 건 악수중에 악수다. 그렇다면...

빠르게 달려들어, 덤벼드는 웨이터의 등 뒤로 숨으려 한다. 잘하면 쇠사슬이 웨이터에게 묶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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