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61아지 다하카-마왕의 휴일(w/HzwKStjm)2025-08-15 (금) 15:39:56
아무리 현상수배범이든 범죄자라고 하든 쉬는 날은 있는 법이다.
부하에게 시켜 보이스피싱을 자동으로 돌리고는 소파에 드러눕는다.
무방비해보이는 모습이지만 그녀의 손에 들린 총기는 거짓말을 하지 읺겠지.
옆의 보관함에서 조니워커 더블블랙을 꺼내고는 등을 소파의 등받이에 기대 옆의 유리잔에 따라 마신다.
이 괴정에서 그녀의 손에서 총기가 잠시 내려지지만 그럼에도 불규하고 그녀의 부하로 온 이 중 그녀에게 기습하려는 이는 없다.
철저한 공포로 인한 지배. 저항하는 자를 잔혹하게 말그대로 마취없이 분해해버리는 풍경을 보면 그녀에게 거역한다는 생각따위는 사치가 되는 것이다.
"난 쉰다 알아서 해라"
그 말을 남기고 총기를 백팩에 집어넣고 맨다.
철퍽철퍽 바닥에 고인 물기를 밟으며 발걸늠이 멀어지자 그 방 안에 감돌던 긴장감은 완화된다.
부하에게 시켜 보이스피싱을 자동으로 돌리고는 소파에 드러눕는다.
무방비해보이는 모습이지만 그녀의 손에 들린 총기는 거짓말을 하지 읺겠지.
옆의 보관함에서 조니워커 더블블랙을 꺼내고는 등을 소파의 등받이에 기대 옆의 유리잔에 따라 마신다.
이 괴정에서 그녀의 손에서 총기가 잠시 내려지지만 그럼에도 불규하고 그녀의 부하로 온 이 중 그녀에게 기습하려는 이는 없다.
철저한 공포로 인한 지배. 저항하는 자를 잔혹하게 말그대로 마취없이 분해해버리는 풍경을 보면 그녀에게 거역한다는 생각따위는 사치가 되는 것이다.
"난 쉰다 알아서 해라"
그 말을 남기고 총기를 백팩에 집어넣고 맨다.
철퍽철퍽 바닥에 고인 물기를 밟으며 발걸늠이 멀어지자 그 방 안에 감돌던 긴장감은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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