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656류코 - 타라(2JU1tXNmQq)2025-08-18 (월) 07:17:10
"... 어, 계약자."
한숨을 쉰다.
"그때 술 마시므는 안되는 기였는디... 판단이 흐려졌어야."
바깥을 흐린 눈으로 쳐다본다.
"예전에 꿈꾼 음악가를 미끼로 이래 된기이...뭐, 뭔 탓을 혀도 결국 내 탓도 있제..."
어깨를 으쓱인다.
"거따가 안 있나, 히어론데 나이트메어가 머꼬 나이트메어가, 금마 진짜 어떨때 보므는 네이밍 센스 참말로 구리지 안하나...! 중2병도 아이고 머꼬...!"
기왕 말 나온거, 하지 못했던 불평도 해본다.
"... 글킨 혀... p씨가 뭔 일 생기므는 또 부를텨고...헤요. 그래도 이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는 거는 우얄수 없지 안하나. 친구도 사귀고, 놀이동산도 가고... 평범허이 말이제."
추욱 늘어져서 대학생같은 고민을 늘어놓는 류코.
한숨을 쉰다.
"그때 술 마시므는 안되는 기였는디... 판단이 흐려졌어야."
바깥을 흐린 눈으로 쳐다본다.
"예전에 꿈꾼 음악가를 미끼로 이래 된기이...뭐, 뭔 탓을 혀도 결국 내 탓도 있제..."
어깨를 으쓱인다.
"거따가 안 있나, 히어론데 나이트메어가 머꼬 나이트메어가, 금마 진짜 어떨때 보므는 네이밍 센스 참말로 구리지 안하나...! 중2병도 아이고 머꼬...!"
기왕 말 나온거, 하지 못했던 불평도 해본다.
"... 글킨 혀... p씨가 뭔 일 생기므는 또 부를텨고...헤요. 그래도 이래 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는 거는 우얄수 없지 안하나. 친구도 사귀고, 놀이동산도 가고... 평범허이 말이제."
추욱 늘어져서 대학생같은 고민을 늘어놓는 류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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