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709아지-쇼마(5/.m2VCr/S)2025-08-18 (월) 13:38:26
쇼마는 깔끔히 창고를 정리했다.
사무실로 달려온 당신을 보며 아지 다하카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끝났나?"
담배를 끄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결과를 확인하듯 슥 대충 둘러본 후
"뭐 본 것은 있는가?"
고풍스러운 40-50대가 쓸법한 가죽 지갑을 꺼내더니 거기서 7500엔을 꺼내 쇼마에게 건넨다.
"일급이다. 고생했다."
그러며 당신에게도 관심을 끈다.
사무실로 달려온 당신을 보며 아지 다하카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끝났나?"
담배를 끄고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결과를 확인하듯 슥 대충 둘러본 후
"뭐 본 것은 있는가?"
고풍스러운 40-50대가 쓸법한 가죽 지갑을 꺼내더니 거기서 7500엔을 꺼내 쇼마에게 건넨다.
"일급이다. 고생했다."
그러며 당신에게도 관심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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