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작성자:익명의 참치 씨
작성일:2025-08-15 (금) 12:55:39
갱신일:2025-08-20 (수) 13:06:27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719타라 - 류코(CUWVAgz95W)2025-08-18 (월) 14:06:36
>>664
"친구가 없어? 에이 거짓말 치지 마. 10대에 이런 사람 많은 곳에서 친구가 한명도 없다니 그런 반사회적인 존재가 쉽게 있을리가~"
장난스래 어깨를 두드리며 웃었다. 물론 내가 그 반사회적인 존재이긴 하지만.
"그럼 반사회적인 존재가 여기 둘이나 있게 되는거잖아."
크게 웃으면서 생각해봤다. 하긴 정체도 숨기고 사회생활도 하고 하려면 참 힘들겠네.
그러면 나라도 좋은 친구라도 되어줘야지.
"난 그냥 타라라고 불러. 내 젤리를 끈적인다고만 하지마. 안 끈적이니까."
"친구가 없어? 에이 거짓말 치지 마. 10대에 이런 사람 많은 곳에서 친구가 한명도 없다니 그런 반사회적인 존재가 쉽게 있을리가~"
장난스래 어깨를 두드리며 웃었다. 물론 내가 그 반사회적인 존재이긴 하지만.
"그럼 반사회적인 존재가 여기 둘이나 있게 되는거잖아."
크게 웃으면서 생각해봤다. 하긴 정체도 숨기고 사회생활도 하고 하려면 참 힘들겠네.
그러면 나라도 좋은 친구라도 되어줘야지.
"난 그냥 타라라고 불러. 내 젤리를 끈적인다고만 하지마. 안 끈적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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