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740류코-타라(vC5AlLh.g6)2025-08-18 (월) 16:33:53
>>736

"... 아, 하기는... 거 드가므는 쪼매 제한되는기 있긴 혀."
생각하면서 끄덕인다.

"등록해도 빌런이 그 힘 보고 대처법 알게 될테고 말이제. 내는 등록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르겄어야, 그거는 전부 그 p씨가 알아서 한다 캤어사서... 제대로 등록을 안한거 같기는 헌디 말이제, 내를 검색하므는 안 나오고 그 나이트메어라 검색해야 나오던가... 근디 그거는 잠금 걸므는 된다 카든가... 복잡드라, 여튼간에."

중얼중얼 거리다가 다시금 어깨를 으쓱이고는 팔을 괸다.

"그리고, 복잡은거는 쫌 싫긴 혀. 뭐 휘말리고 하는거는. 기양 아인그 같으므는 막고 그러고 싶기는 한디... 그 p씨가 동의해야허이 말이제. 갸 생각은 내도 모르겄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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