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786하트 - 류코(smJY1y6VZC)2025-08-19 (화) 12:30:26
>>785

“아이돌은 팬들이 주는 사랑만 있으면 건강하니까요!♥”

“매니저한테 또 깨질 것 같긴 해서 마음은 아프네요.”

아아······. 하트가 머리와 가슴에 손을 올려 아픈 흉내를 낸다. 류코에게 살짝 기댄다. 편히 얘기해도 된다는 말을 들은 하트는 거리감을 좁혀 보기로 한다.

“류코 쨩. 내 매니저가 날 혼내지 못하게······”

“······같이 어디로 도망가 주지 않을래?”

또 허무맹랑한 소리. 류코를 바라보는 촉촉한 눈은 연기일까, 진짜일까!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