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6123 [일상/현대/대립/히빌/마법소녀] 당신의 재앙은 안녕하십니까 : 2 (1001)

종료
#0익명의 참치 씨(nmkV76/N8K)2025-08-15 (금) 12:55:39
- 어장 내 지역과 인물 등의 모든 설정은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가상입니다.
- 상황극판 규정을 준수해야 합니다.

- 원하는 사람은 독백, 개인 캐릭터의 스토리 진행 등을 자유롭게 할 수 있습니다.
- 세계관 설정은 이후에도 조율 및 추가될 수 있습니다.


임시 어장 : >5352>
시트 어장 : >5617>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8B%B9%EC%8B%A0%EC%9D%98%20%EC%9E%AC%EC%95%99%EC%9D%80%20%EC%95%88%EB%85%95%ED%95%98%EC%8B%AD%EB%8B%88%EA%B9%8C
#949류코 - 타라(LG.lmoBrLa)2025-08-20 (수) 03:42:22
"...오오...! 디즈니, 참말로 가는기제...!?"

살짝 들뜬듯, 발을 살짝 방방이는, 178cm답지 않은 행동. 아니, 이게 있는 그대로의 류코겠지. 19살의, 아직 어린 티를 못벗어난, 칸사이에서 와서 어벙한.

"...앗...그, 도쿄 와보므는 한번 가보고는 싶었는디...세이케이에서는 그런거보다 공부하는 사람이 더 많은거 같었으이..."

그만 흥분해버려서, 하면서 살짝 웃으며 볼을 긁적인다.

"... 아...벌써 시간이..."

즐거운 일을 하면 시간이 빨리간다 했던가, 통에 있던 아이스크림이 절반이나 녹을 시간이 지난 것이였다.

"...그럼, 다음에 불러주그라, 타라...!"

다음이 기대된다는듯, 아쉬움을 살짝 뒤로한채.

...더워서 나왔지만. 정말, 좋은 인연을 사귄거 같아서.
이 주제글은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