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8 [All/블리치] ~BLEACH : 14TH PARADOX~ : 시트 어장 (95)
작성자:◆5bDOGdHHp6
작성일:2025-09-03 (수) 14:51:46
갱신일:2025-10-16 (목) 08:32:40
#0◆5bDOGdHHp6(nb/HAg6b2K)2025-09-03 (수) 14:51:46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 세계의 피의 바다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 세계의 피의 바다로
#39◆w00jFCznqK(34Loj/QC16)2025-09-04 (목) 17:36:46

" 엥? 또 회의야...? 내일 하자~ "
이름 : 츠키시로 하루마 (月白 春真)
나이 : 260세
성별 : 남
외모 :
(AI 이미지입니다!)
175cm, 68kg / 균형 잡힌 슬림한 근육질 체형.
곱상하고 젊은 인상을 가진 얼굴에 황금빛 눈동자가 빛난다. 검은 머리는 길게 기른 뒤 묶었으며, 거의 항상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대장 하오리는 정석대로 입기보다는 느슨하게 걸칠 때가 많다. 허리에는 참백도와 함께 작은 부채, 그리고 술병을 늘 지니고 다니며 술기운이 감도는 분위기를 풍긴다. 술기운 같은 옅은 안개가 항상 몸 주변에 맴돈다.
성격 : 대장치고는 무게감이 없고 가벼워 보인다.
그 스승에 그 제자라고, 평소에는 술을 좋아하고 행동거지도 가볍다. 여유롭다 못해 게으르고 허술한 모습도 많이 보인다. 책임감이 상당히 없어 보이는 모습으로, "저런 녀석이 어떻게 대장이 된 거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한다.
"그걸 왜 나한테까지 물어봐~"
"너네 마음대로 해~"
가 그의 주된 대사들이다.
그래도 성격이 악질은 아닌지, 부하들을 살갑게 잘 챙겨주려고 한다.
하지만 전투에 돌입하면 특유의 여유로운 겉모습은 그대로이나, 목소리 톤이 한층 더 낮아지며 냉철해진다. 평소 무책임해 보이는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항상 최전선으로 나서려 하다가 부하들에게 제지당하기도 한다.
소속 : 1번대 (前 3석) ➡️ 14번대 (대장)
직위 : 대장
참백도 :
시해 - “ 흐려라, 주하(酒霞) ”
형태는 시해 개방 전의 카타나의 모습과 같다. 검을 휘두르면 은은한 술기운 같은 안개가 퍼져 적들의 감각을 무력화, “시간이 느려진 듯” 보이게 했다. 적이 안개 속에서 느려지기 때문에 대장의 타격은 반드시 치명타로 이어졌다. 안개를 마신 적의 눈에는 칼날이 수십 개의 잔상처럼 겹쳐져 보인다. 사실 안개 자체가 영압으로 압축되어 있어, 오래 마시면 폐가 조여들고 혈류가 마비된다. 그러나 츠키시로는 안개의 영압을 미세하게 조절하기에 아군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만해 - " 만해, 취하만상(醉霞萬象) "
츠키시로가 천천히 검을 들어 올리며 술잔에 따르듯 가볍게 흔들면, 칼끝에서 투명한 액체 같은 빛방울이 떨어져 땅에 스며든다. 그 순간 전장은 하얀 안개와 붉은빛 술기운이 뒤섞여, 마치 끝없는 연회의 정원처럼 변한다.
안개 속에서는 낮과 밤의 경계가 무너지고, 공기에는 은은한 술향이 감돈다. 츠키시로는 여전히 여유롭게 서 있을 뿐이지만, 그의 그림자 속에서 거대한 안개의 신령이 현현한다. 이 존재는 마치 술에 취한 신선 같기도 하다.
안개 자체가 생명을 얻어 적을 둘러싸고, 시해와 같이 감각을 마비시킨다. 그러나 단순 교란이 아닌, 안개가 상대의 영압을 빨아들이는 술자리로 변한다. 적은 싸우면 싸울수록 힘이 빠져나가며, 츠킨시로는 점점 강해진다.
안개 속에서 드러난 신령은 거대한 팔,손,술잔으로 형태를 바꿔 적을 압박하여 물리적, 정신적 공격을 동시에 수행한다.
적의 영압과 체력은 술처럼 증발하고, 대신 몸과 정신은 취기에 잠겨 무력화된다. 오래 버티면 심장이 술에 잠긴 듯 멎고, 정신은 끝없는 꿈속에 갇혀버린다. 츠키시로는 그 과정에서 마치 연회를 즐기듯, 여유로운 표정으로 한 모금 술을 들이킨다.
과거사 :
정령정의 중급 귀족인 츠키시로 가문 당주의 아들 중 한 명.
태어날 때부터 사신이 되기 위한 코스를 밟아왔다.
진앙영술원에서 수석을 차지하거나 사신이 되기 전에도 진앙영술원의 통제를 벗어나 메노스 그랑데들을 쉽게 퇴치하는 등, 어릴 적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왔다.
진앙영술원에서 쿄라쿠 슌스이의 눈에 띄어 그의 애제자가 되었다. 어릴 적에는 잘난 맛에 거만하고 제멋대로였던 츠키시로를 통제할 수 있는 인물은 슌스이뿐이었으며, 츠키시로 역시 슌스이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했다. 물론 술도.
사신이 된 후에는 13번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단기간에 부대장으로 진급하기 전, 총본부인 1번대로 옮겨져 그곳에서 경력을 쌓으며 제3석까지 진급하여 부대장을 바라보았다.
1번대의 부대장으로 진급하기 직전, 정령정과 총대장의 명령을 받아 14번대의 대장이 된다.
기타 :
쿄라쿠의 영향 때문인지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 사케부터 브랜디, 소주, 위스키까지—대장실에 방문하면 츠키시로의 컬렉션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주량은 평균 수준이다. 술을 좋아해 자주 마시지만 많이 마시지는 못한다. 입맛에 맞지 않는 술은 쳐다보지도 않기에, 술이라고 해서 다 마시는 것은 아니다.
일을 안 하는 것 같지만 은근히 꼼꼼하다. 취한 채로 돌아다니면서도 부하들의 놓친 일이나 미흡한 점을 확실히 기억해 두었다가, 부대장이나 3~7석들 중 한 명에게 "애들한테 이거 하라고 시켜줘~"라고 귀띔하기도 한다.
귀도, 천타, 백타, 영압 모두 뛰어나다. 허술해 보이는 평소의 모습과 달리, 사신으로서의 기본기는 현역 대장들과 비교해도 비등하거나 근소우위였다.
영압이 특출나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영압의 질과 미세한 컨트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가진 영압의 양에 비해 영압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 술자리, 달빛, 야키니쿠, 곰방대 흡연
싫어하는 것: 귀찮은 보고와 결재, 깻잎과 고수, 인삼주, 부하들의 갈굼
이름 : 츠키시로 하루마 (月白 春真)
나이 : 260세
성별 : 남
외모 :
(AI 이미지입니다!)
175cm, 68kg / 균형 잡힌 슬림한 근육질 체형.
곱상하고 젊은 인상을 가진 얼굴에 황금빛 눈동자가 빛난다. 검은 머리는 길게 기른 뒤 묶었으며, 거의 항상 은은한 미소를 띠고 있다. 대장 하오리는 정석대로 입기보다는 느슨하게 걸칠 때가 많다. 허리에는 참백도와 함께 작은 부채, 그리고 술병을 늘 지니고 다니며 술기운이 감도는 분위기를 풍긴다. 술기운 같은 옅은 안개가 항상 몸 주변에 맴돈다.
성격 : 대장치고는 무게감이 없고 가벼워 보인다.
그 스승에 그 제자라고, 평소에는 술을 좋아하고 행동거지도 가볍다. 여유롭다 못해 게으르고 허술한 모습도 많이 보인다. 책임감이 상당히 없어 보이는 모습으로, "저런 녀석이 어떻게 대장이 된 거지?" 라는 생각이 들게 하기도 한다.
"그걸 왜 나한테까지 물어봐~"
"너네 마음대로 해~"
가 그의 주된 대사들이다.
그래도 성격이 악질은 아닌지, 부하들을 살갑게 잘 챙겨주려고 한다.
하지만 전투에 돌입하면 특유의 여유로운 겉모습은 그대로이나, 목소리 톤이 한층 더 낮아지며 냉철해진다. 평소 무책임해 보이는 모습은 어디로 갔는지, 항상 최전선으로 나서려 하다가 부하들에게 제지당하기도 한다.
소속 : 1번대 (前 3석) ➡️ 14번대 (대장)
직위 : 대장
참백도 :
시해 - “ 흐려라, 주하(酒霞) ”
형태는 시해 개방 전의 카타나의 모습과 같다. 검을 휘두르면 은은한 술기운 같은 안개가 퍼져 적들의 감각을 무력화, “시간이 느려진 듯” 보이게 했다. 적이 안개 속에서 느려지기 때문에 대장의 타격은 반드시 치명타로 이어졌다. 안개를 마신 적의 눈에는 칼날이 수십 개의 잔상처럼 겹쳐져 보인다. 사실 안개 자체가 영압으로 압축되어 있어, 오래 마시면 폐가 조여들고 혈류가 마비된다. 그러나 츠키시로는 안개의 영압을 미세하게 조절하기에 아군에게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만해 - " 만해, 취하만상(醉霞萬象) "
츠키시로가 천천히 검을 들어 올리며 술잔에 따르듯 가볍게 흔들면, 칼끝에서 투명한 액체 같은 빛방울이 떨어져 땅에 스며든다. 그 순간 전장은 하얀 안개와 붉은빛 술기운이 뒤섞여, 마치 끝없는 연회의 정원처럼 변한다.
안개 속에서는 낮과 밤의 경계가 무너지고, 공기에는 은은한 술향이 감돈다. 츠키시로는 여전히 여유롭게 서 있을 뿐이지만, 그의 그림자 속에서 거대한 안개의 신령이 현현한다. 이 존재는 마치 술에 취한 신선 같기도 하다.
안개 자체가 생명을 얻어 적을 둘러싸고, 시해와 같이 감각을 마비시킨다. 그러나 단순 교란이 아닌, 안개가 상대의 영압을 빨아들이는 술자리로 변한다. 적은 싸우면 싸울수록 힘이 빠져나가며, 츠킨시로는 점점 강해진다.
안개 속에서 드러난 신령은 거대한 팔,손,술잔으로 형태를 바꿔 적을 압박하여 물리적, 정신적 공격을 동시에 수행한다.
적의 영압과 체력은 술처럼 증발하고, 대신 몸과 정신은 취기에 잠겨 무력화된다. 오래 버티면 심장이 술에 잠긴 듯 멎고, 정신은 끝없는 꿈속에 갇혀버린다. 츠키시로는 그 과정에서 마치 연회를 즐기듯, 여유로운 표정으로 한 모금 술을 들이킨다.
과거사 :
정령정의 중급 귀족인 츠키시로 가문 당주의 아들 중 한 명.
태어날 때부터 사신이 되기 위한 코스를 밟아왔다.
진앙영술원에서 수석을 차지하거나 사신이 되기 전에도 진앙영술원의 통제를 벗어나 메노스 그랑데들을 쉽게 퇴치하는 등, 어릴 적부터 범상치 않은 모습을 보여왔다.
진앙영술원에서 쿄라쿠 슌스이의 눈에 띄어 그의 애제자가 되었다. 어릴 적에는 잘난 맛에 거만하고 제멋대로였던 츠키시로를 통제할 수 있는 인물은 슌스이뿐이었으며, 츠키시로 역시 슌스이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기도 했다. 물론 술도.
사신이 된 후에는 13번대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단기간에 부대장으로 진급하기 전, 총본부인 1번대로 옮겨져 그곳에서 경력을 쌓으며 제3석까지 진급하여 부대장을 바라보았다.
1번대의 부대장으로 진급하기 직전, 정령정과 총대장의 명령을 받아 14번대의 대장이 된다.
기타 :
쿄라쿠의 영향 때문인지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 사케부터 브랜디, 소주, 위스키까지—대장실에 방문하면 츠키시로의 컬렉션을 볼 수 있다. 하지만 주량은 평균 수준이다. 술을 좋아해 자주 마시지만 많이 마시지는 못한다. 입맛에 맞지 않는 술은 쳐다보지도 않기에, 술이라고 해서 다 마시는 것은 아니다.
일을 안 하는 것 같지만 은근히 꼼꼼하다. 취한 채로 돌아다니면서도 부하들의 놓친 일이나 미흡한 점을 확실히 기억해 두었다가, 부대장이나 3~7석들 중 한 명에게 "애들한테 이거 하라고 시켜줘~"라고 귀띔하기도 한다.
귀도, 천타, 백타, 영압 모두 뛰어나다. 허술해 보이는 평소의 모습과 달리, 사신으로서의 기본기는 현역 대장들과 비교해도 비등하거나 근소우위였다.
영압이 특출나게 많은 편은 아니지만, 영압의 질과 미세한 컨트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이한 점이라면 가진 영압의 양에 비해 영압을 담을 수 있는 그릇이 매우 크다는 것이다.
좋아하는 것: 술자리, 달빛, 야키니쿠, 곰방대 흡연
싫어하는 것: 귀찮은 보고와 결재, 깻잎과 고수, 인삼주, 부하들의 갈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