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블리치] ~BLEACH : 14TH PARADOX~ : 시트 어장

#6618 [All/블리치] ~BLEACH : 14TH PARADOX~ : 시트 어장 (95)

#0◆5bDOGdHHp6(nb/HAg6b2K)2025-09-03 (수) 14:51:46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 세계의 피의 바다로
#4◆5bDOGdHHp6(nb/HAg6b2K)2025-09-03 (수) 14:52:45
Attachment
MPC 시트

" ...(말 없이 꽃을 바라보고 있다.) "

이름 : 아이조노 나나세

나이 : 1000세 이상

성별 : 여성

외모 :

상기 이미지 참조. AI를 이용한 그림입니다.

흰색의,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긴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뜨렸다. 유채화 꽃 같은 눈동자 색, 짙은 이목구비, 새하얀 피부.
154cm, 표준보다 마른 체형.

성격 : #차분함, 단정함, 단아함

그녀는 차분하고, 조용하며, 말수가 적은 인상이라. 허나, 남들과의 관계맺음 마저 차가울 정도로 단호하진 않았다.
기본적으로 남의 말을 잘 경청하며, 조언을 아끼지 않고, 따스한 말 건네기를 주저하지 않는 타입.

#상냥함, 무정함, 단호한

다친 이 있으면 망설임없이 다가가 약을 건네어주고, 굶주리는 이 있으면 자신의 것 절반 이상을 뚝 떼어 건네어 주는 그녀는 상냥했다.
허나, 칼날이 호정을 향할 경우, 그녀는 망설이지 않고 검을 휘둘렀다. 마치 얼음처럼 매섭게.
호정을 위해서. 그 말 한 마디로 그녀의 행동이 설명 되었다.

소속 : 14번대

직위 : 7석

참백도 : 시해 - "흩어져라, 연지접 (蓮池蝶)"

칼날이 바람을 일으키며 매서운 돌풍과 함께 공격하는 직접 공격 계열.

만해 - "마음껏 춤을 추며 꿈을 꾸자. 나와 함께 해줘, 몽중연 (梦中戀)"

그녀의 능력은 복잡하다. 마치 파문을 그리듯이 공간을 비틀어 공격이 가능해진다.
땅바닥을 칼날로 건드리면, 파문이 일어 매서운 바람과도 같은 칼날로 상대를 공격하는것이 가능해지며, 허공을 칼날로 찌르면
물방울이 고요한 수면에 일듯 매서운 돌풍이 일어 화살이 날아가듯 상대를 검기로 공격하는것이 가능해진다.
그녀의 능력의 진가는 활용도에 있다. 바람을 마치 물결처럼 다루며 수면 아래에 잠겨있는 것 처럼, 공수일체의 형태로 덤벼오는 그녀를 상대하기란 까다롭다.


과거사 : 그녀는 루콘가 출신으로, 어렸을 적 시험을 보고 사신이 되었다... 정도로 밖에 밝혀진 것이 없다.
자세한 것은 비설 공란.

기타 : 14번대가 되기 이전에는 3번대에 몸담고 있었다.

참백도는 전신이 새까만 검으로, 시해와 만해를 할 때마다 점점 하얗게 물들어가는 것이 특징.
(최대 5M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