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18 [All/블리치] ~BLEACH : 14TH PARADOX~ : 시트 어장 (95)
작성자:◆5bDOGdHHp6
작성일:2025-09-03 (수) 14:51:46
갱신일:2025-10-16 (목) 08:32:40
#0◆5bDOGdHHp6(nb/HAg6b2K)2025-09-03 (수) 14:51:46
한 걸음 내딛기 시작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 세계의 피의 바다로
두 번 다시 돌아오지 못할
삼천 세계의 피의 바다로
#78◆vRpOTdNR.q(EMIIJT0J6K)2025-09-25 (목) 02:33:27
정말 모두에게 미안하다는 말 전할게.
유우카 시트를 내리려고 해.. 혹시나 해서 강조하자면, 절대로 누가 문제라거나 화났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진행이 싫다거나 캡에 문제가 있다거나 그런거 절대 아님!
원인은 나에게 있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캐릭이 영 잡히지 않아서 어장에 집중할수가 없다는게 이유야 ;ㅁ;
첫진행 참가할때부터 느낀건데 뭔가 블리치라는 작품은 많이 좋아하는데 정작 내가 그 세계관에서 놀려니 잘 안 맞는 느낌도 들었거든
그러다보니 일상도 잘 안 잡히고 자연스럽게 집중도 떨어지게 되어서..
그래서 10일밖에 안되긴 했지만 시트를 내리려고 해.. 절대 누구 잘못이라는게 아니고 진행 및 챙겨주는거 다 좋고 재밌었어. 중요한거니 몇번이고 강조할게!
갑자기 이리 말해서 미안하고 스토리설정 흥미로웠어.. 이리 되서 아쉬울 정도야
여유롭게나마 엔딩까지 달려가길 바랄게.. 오늘 하루도 다들 잘 보내!
유우카 시트를 내리려고 해.. 혹시나 해서 강조하자면, 절대로 누가 문제라거나 화났다거나 그런건 아니야! 진행이 싫다거나 캡에 문제가 있다거나 그런거 절대 아님!
원인은 나에게 있는데 간단히 말하자면 캐릭이 영 잡히지 않아서 어장에 집중할수가 없다는게 이유야 ;ㅁ;
첫진행 참가할때부터 느낀건데 뭔가 블리치라는 작품은 많이 좋아하는데 정작 내가 그 세계관에서 놀려니 잘 안 맞는 느낌도 들었거든
그러다보니 일상도 잘 안 잡히고 자연스럽게 집중도 떨어지게 되어서..
그래서 10일밖에 안되긴 했지만 시트를 내리려고 해.. 절대 누구 잘못이라는게 아니고 진행 및 챙겨주는거 다 좋고 재밌었어. 중요한거니 몇번이고 강조할게!
갑자기 이리 말해서 미안하고 스토리설정 흥미로웠어.. 이리 되서 아쉬울 정도야
여유롭게나마 엔딩까지 달려가길 바랄게.. 오늘 하루도 다들 잘 보내!